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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처음 읽고 두 번째째 읽는다. 일에 대한 자긍심과 긍지 태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고. 처음 읽었을 때 보다. 어떤 점을 더 나에게 남겨야 되고 저자의 생각을 어떤 시기에 나한테 가져와야 될지에 대해 생각 하게 됐다. 저자는 엄청난 완벽주의이고 그 완벽주의가 자신을 만들었다고 이야기 했다. 그치만 나는 완벽하게 하려고 시작조차 못 하기 보다 개판으로 하더라도 무엇인가 시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봤다. 그래서 두 번째 읽을 때는 나한테는 결론이 이렇게 났다. “시작을 위해서 완료 주의로. 비범해지기 위해서는 완벽주의로.”
시작부터 완벽주의가 필요한 정밀 함을 요구 하는 일들도 있고 일단 저질러 놓고 수정하고 성장 하고 발전 가야 하는 방향도 있다고 생각했다. 평범한 사람이 비벼 해 지려면 완료 주의로 시작하고 완벽주의로 성장 하고 발전 해야 한다 생각이 들게 된 책이다.
(본깨적)
148.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기보다는, 우선 주어진 일을 좋아하려는 마음부터 갖길 바랍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건, 어쩌면 손에 잡히지 않는 파랑새를 쫓아다니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환상을 좇기보다는 눈앞에 놓인 일부터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훨씬 중요하다.
248. “신이 도와주고 싶어 할 만큼 한결같이 일에 전념하게.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분명 신은 손을 내밀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네.”
262. 우리는 무심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노력’은 힘들고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의 노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기질을 타고났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런 끝없는 노력이 무겁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실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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