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뭐 먹고 사노~’ 의 사노로 살다
어느 날 문득 경제에 눈을 떠버린 경제사노 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지난 지방투자 실전반… 모든 일정이 종료된지 아직 4일차!
새로운 실전반이 시작되며 분임, 단임도 모두 종료!
큵… 생각보다 눈이 풀리는 요즘이었는데…
그래서 일까요 꾸벅 졸며 수강하게된 강의 완강의 벽!!
휴 일단 완강은 해냄!!
지금은 시장변화의 중심에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점!
26년 5월 6월 7월은 제 부동산 투자 인생에서 가장 큰 역사가 이루어 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시간인데요
다주택 중과세결정이 내려지는 9일을 기점으로 어떻게 시장 흐름이 변화될지
말로만 듣던 시장 변화의 큰 굴곡이 생기는 시점이어서인지 더욱 관심이 가게 되는 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1년의 시간동안 부동산 시세는 많이 변했습니다.
1015 규제 이후 앞마당을 파다가 갑자기 뒤통수를 맞는 듯한 경험도 했고
변화되는 시장 속에 제 마음도 갈팡질팡 많은 요동을 겪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보다 성숙한? 우아한? 투자자로 성장하게 되면 지금 제가 경험하는 모든 순간에 대해
‘그랬노라~!’ 라고 외칠 수 있는 시기가 올 것 같습니다.
권유디 멘토님이 강의에 앞서 시장 흐름에 대한 정리해주신 모든 부분에
‘아 맞아 그랬지’ ‘헉 저렇게나 올랐다고?’
이런 생각이 교차되는 느낌들을 되뇌이며 강의를 수강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으로 갈라치기 하는 것을 시작으로
투자 가능한 비규제 지역도 구리 부천 군포 등등 퉁쳐서 생각하는 부분들이
강의에 언급하신 ‘그러지 말라’는 이야기가 많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결국 단지 대 단지, 물건 대 물건을 비교하며 투자 적정성 여부가 가름되어야 하는데
‘거긴 너무 올랐어~’ ‘그래도 여기로 가야지~’ 등등
퉁쳐서 생각했던 모든 것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규제지역!!
투자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어느 순간부터 살펴보는 것에 미루는 지역이 되었고
퉁쳐서 보듯 여긴 이제는 기회가 없으니까~
이번에 규제 지역을 접하게 되면서 앞마당 지역을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많이 변화된 느낌들에 …
약간의 이질감을… ‘그때 이정도 가격이었나?’ 느끼는 것에 통렬한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 변화가 찾아오면 가장 먼저 변화가 찾아올 모든 지역을 이번 한 달 투자공부하며
골고루 섭렵해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저환수원리 산출 시스템을 파괴하라
월부를 공부하며 느끼는 것은 공부의 시작 시점에 따라 단지의 가치를 판단하는 저환수원리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24년 7월부터 시작했던 터라 전고점 대비 가격 흐름이 어떻게 변화했는가 여부가 저환수원리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었고 이런 부분들이 제 머리 속에서 공식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 시스템 없이 어떻게 환금성, 저평가를 판단단하는 것일까?’
공부를 오래 해온 동료분들은 전고점은 판단시 참고할 부분 중 하나일 뿐!
뭔가 비교평가, 가설검증 이런 도구를 동원하여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모습에서
혼란스러움을 느꼈는데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아직 제게는 전고점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 말고는 다른 무기가 없다는 점!
이번 강의에서 완전 절감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저환수원리에 대한 생각 재정립이 제게 가장 필요합니다.
비교평가 가설검증 등 여러 장치들이 기존 강의에 있었음에도 생각이 복잡해지고
뭔가 임보완성에 넣으면 좋지만 지금 닥친 모든 것들을 쳐내기도 버거워서(핑계)
새로운 인사이트에 대한 액션에 대해 후순위로 미루던 제모습!!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있음을 느끼며,
전고 아닌 다른 무엇인가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이번 지역공부를 하며 …
(모든 단지가 전고 돌파됨…)
벽을 마주했습니다.
반드시 멘토님이 이야기주신 가치판단에 대한 여러 생각들
기록을 통해 비교평가하는데 있어 기ㅗ지식을 잘 흡수해 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숫자로 보고 판단하는 것은 불가는 한 시점!
머리속에 넣은 지식과 얻은 정보를 통해
단지의 가치를 그려보는!! 한 달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세금은… 어렵지말입니다
오프라인 강의에서도 많은 수강생 분들이 굳어지는 표정이 느껴졌다고 이야기하신 것처럼
저 역시 온라인 강의에서 고개를 푹 숙이는.. ..
그래도 매번 강의에서 언급되는 소소한 세금 관련된 이야기가 듣자마자 머리 속으로
30% 이상 이해해 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30%가 50% 80% 100%가 되는 시점은 분명 찾아올 것입니다.
투자라는 파도에 올라 탔으니 보다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다 현명하게 세금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중입니다.
파도위에 몸을 싣고 올라 있는 저는 분명 비. 바람, 태양 등 많은 풍파를 겪어야만 할 것이고
이 과정에서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의 힘으로 지금 상황을 온전히
견뎌낼 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 대략 저런 이야기구나…’
복습과 다음에 듣게 될 세금 이야기에 반드시 생각을 넓게 확장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언제나 그랬듯 부족한 제 자신을 느낀 이번 강의
꾸벅 졸 때가 아니었음을 느끼며, 강의에서 언급해주신 많은 내용들
충실하게 제 것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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