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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육육이 튜터님과 10억 달성할 뇽뇽이들 오하] 1주차 강의후기!

26.05.06

1강에서 배울점

 

1. '가격의 변화'가 아닌 '가치의 위계'에 집중하기

많은 투자자가 과거 가격(7억)이 현재 가격(9억)으로 오른 것에 매몰되어 기회를 놓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 이 가격이 다른 동네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싼가?"가 중요하다는 것!

 

(1)절대적 저평가 vs 상대적 저평가: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크면 '절대적 저평가'라 매력적이지만, 이미 전고점을 돌파했더라도 주변 상급지나 유사 입지 대비 덜 올랐다면 '상대적 저평가'로서 충분한 투자 가치가 있다는 것!

 

bm

-전고점에 매몰되지 말고 현재 가치가 싼지 비싼지 ! 판단하는게 핵심

 

(2)급지의 함정 탈출: "동대문구가 구리보다 무조건 좋다"는 식의 급지론에 갇히면 안 된다는 점.

특정 단지의 가치(역세권, 신축 희소성, 커뮤니티 등)가 급지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우가 반드시 발생함.

내가 가진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점'을 찍기 위해서는 동네 이름이 아닌 단지 개별 가치의 위계를 판단하는 눈을 길러야 한다는 점

 

2. 투자를 '점'이 아닌 '선'으로 만드는 전략

사고 나서 끝나는 것이 '점'이라면, 매수 후 다음 상급지로 갈아타거나 자산 구성을 변경하는 과정이 ‘선’

 

*매수는 시작일 뿐: 매수를 했다는 것이 '점'이라면, 그 집을 발판 삼아 다음 상급지로 이동할 기회를 계속 엿보는 것이 ‘선’ 인 것.

*상급지 이동이 목표: 투자금이 다 떨어졌다고 멈추는 게 아니라, 내가 목표한 금액이나 상급지에 도달할 때까지 끊임없이 다음 타겟을 분석하고 연결하는 것이 중요.

*양도세를 두려워 말 것: 세금을 낸다는 건 수익이 났다는 뜻. 세금이 아까워 쥐고만 있으면 더 좋은 상급지로 갈아탈 '선의 흐름'이 끊긴다는 것.

 

(2)환금성의 중요성: 하락장이나 보합장에서 '선'을 유지하려면 결국 잘 팔리는 물건이어야 하는 것.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 요소(서울 직결 교통, 대단지 환경 등)가 명확한 단지를 선택해야만, 내가 원할 때 자산을 유동화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점! (주변단지 시세가 올라갈때 해당단지도 오를만한 단지인지?)

 

포트폴리오 구성부터 현재 서울 시장 현황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많이 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

무엇보다, 꼭 하나만 저에게 새길점은

변화된 서울 시장에서 “전고점”은 과거의 기록일뿐 지금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포커싱하여 투자로 이어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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