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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트윈] #26-13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6.05.08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 클리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1퍼센트의성장 #낙담의골짜기 # 시스템구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내용요약

 

p19 단 한순간도 극적인 전환점이란 없었다. 오랜 시간 수많은 순간들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전환점이었다. 자잘한 승리들과 사소한 돌파구들이 모여서 점진적인 발전이 이뤄졌다.

 

 

#1퍼센트의 성장

 

p32 ‘사소한 성과들의 총합’이라고 불렀다. 이것은 모든 일에서 아주 미세한 발전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당신이 사이클을 탈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잘게 쪼개서 생각해보고 딱 1퍼센트만 개선해보라. 그것들이 모이면 상당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p34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p37 1퍼센트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건 그 순간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모인다면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의 차이를 결정하게 된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 어떤 방법이 성공적이든 성공적이지 않든 그것이 중요하진 않다. 중요한 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경로에 있느냐는 것이다. 현재 일어난 결과보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 지금까지의 경험상 뭔가 큰 결과를 단기간에 이루려는 마음이 악수를 두거나 나를 더 지치게하고 롱런이 아니라 중도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을 불러 일어켰었다. 하지만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정말 부린이로 시작했지만 꾸준히 쌓아온 시간이 지금은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줬다. 당장 큰 변화가 없어도, 성장의 속도가 빠르지 않아도 나만의 속도로 꾸준히 조금씩 변화의 시간을 쌓는 것이 성공의 방정식이다.

 

 

#낙담의 골짜기

 

p40 중대한 돌파구의 순간이란 대개 이전의 수많은 행위들이 쌓이고 쌓인 결과다. 이런 것들이 잠재돼 있던 힘을 발휘해 주요 변화를 일으킨다. 습관 역시 대부분 중대한 한계점에 도달해서 새로운 성과를 보이기 전까지는 아무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이른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우리는 발전이 직선적으로 나타나리라 기대하지만 처음의 며칠, 몇 주, 심지어 몇 달 동안은 별 효용 없는 변화들만 보여 낙심한다. 하지만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정체기,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 어떤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는 순간은 노력은 지속되는데 그 변화가 눈에 띄게 일어나지 않는 낙담의 골짜기이다. 하지만 이제는 알고 있다. 오히려 아무런 변화가 없는 시간을 만나게 된 것이 바로 다음 레벨로 올라가기 직전이라는 것을. 다이어트를 할때도 꾸준히 살이 빠지다가도 어느순간 멈추는 순간이 있다. 분명 식단도 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몸무게가 늘어나기도 한다. 그때 딱 그만할까? 안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바로 그 순간이 지나면 큰폭으로 무게가 줄어든다. 모든 성장의 과정도 이런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기억하자.

 

#시스템 구축 #정체성

 

p48 목표 설정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다. 반면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p48 습관을 바꾸기가 어렵다면 우리 자신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우리의 시스템이다. 나쁜 습관은 그 자체로 계속 반복되는데, 이는 우리가 변화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변화할 수 없는 나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p52 결과는 우리가 얻어낸 것이며, 과정은 우리가 해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정체성은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다. 결과는 우리가 얻어낸 것이며, 과정은 우리가 해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정체성은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 어떤 일이든 의지로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성공의 방정식을 빠르게 파악하고 시스템화하고 ‘~하는 사람이다’ 라는 정체성을 만들어야 한다. 해야만 하는 할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들고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에 의해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

 

p297 화가 나거나 고통스럽거나 고갈되었거나 기타 등등의 일이 일어났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진짜 힘들거나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해야할 일을 해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이다. 김성근 감독님이 ‘돈을 받으면 프로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 처럼 투자를 하는 과정도 결국 돈을 벌기 위한 과정이기에 아마가 아니라 프로라는 마음으로 목표와 의미를 계속 생각하며 나아가야 한다.

 

 

2. 느낀 점

 

오랜만에 재독을 하면서 왜 돈독모에서 이 책을 선정했는지를 알 것 같았다. 지금처럼 갑작스럽게 시장분위기가 바뀌면서 보유와 관련 된 정책이 나올때까지 신규 투자를 홀딩해야하는 시점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긴 호흡으로 투자를 해나가는데 있어서 새로운 투자를 하지 못하는 시간은 어쩌면 책에서 언급하는 ‘낙담의 골짜기’ 처럼 정체된 시간으로 여겨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당장 투자를 하지 못하다고 하여도 꾸준히 앞마당을 만들고 시세를 보며 투자 실력을 쌓는다면 정체된 시간이 아니라 다음 투자를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부를 이루는 과정이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기에 오래 해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성공한 부자들이 가진 정체성을 내것으로 만들며, 끊임 없이 성장하고 복기하며 더 잘하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3. 적용할 점

 

매일 운동하고 책 읽고 시세를 보는 투자자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오래 해나갈 수 있는 투자자의 시스템을 만들자.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찬스2
26.05.08 17:37

오오 독모책!! 시스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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