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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모카라떼7 입니다 :)
어제는 감사하게도 프메퍼튜터님과
기브앤테이크 책으로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24.09월 실전반 튜터님의 제자였는데,
근 2년 만에 뵙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ㅎㅎ
2시간반 동안 많은 가르침과 인사이트를 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선 지금도 열기반에서 뵀던 너바나님 코칭 후기를 공유해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어제의 시간이 허투루 되지 않게
미래의 저, 동료분들을 위해 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성공한 기버
책에서 호구 기버와 성공한 기버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타인과 자신을 모두 돕는다는 것은 상대를 신뢰하면서도 실제로 믿을 만한 사람인지 확인함으로써 자신의 이익을 보호한다는 뜻이다.
-기브앤테이크-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로부터 조직 기버들을 보호하기 위해 막아줘야 하고,
기버는 무조건 먼저 주는게 1번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먼저 줘야, 상대방이 테이커여도 기버로 바뀔 여지를 줄 수 있고
꾸준히 주다 보면 진심을 알아주고 행동이 바뀌어 가는게 보이고,
먼저 주는 것들이 있어야 먼저 보이는게 있다고 하셨습니다.
기버는 돕고자 하는 마음이 온전히 타인에게 향해야 있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조장, 부조장을 하면서 나는 과연 그런 사람이었나?
왜 에너지 소진이 되는 느낌이 드는걸까?
나는 기버에 한참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답을 얻었습니다.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온전히 향해 있지 않았었고
기버는 베풂으로써 에너지 소진을 하는게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체감할수록
에너지를 얻어야 하는데
에너지 소진이라 느낀건 실패한 기버의 마인드였습니다.
실패한 기버와 성공한 기버의 차이는,
성공한 기버는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다고 합니다.
더 많이 주면 내가 소진 될까봐 행동을 망설이기 보다,
튜터님 말씀처럼 먼저 주어야 보이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이 주어야 더 많이 가질 수 있고
성공의 사다리 꼭대기에는 기버가 있다는 신념으로 행동해야겠습니다.
실효적인 도움, 관계 형성을 위해선 신뢰가 먼저 쌓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원분 입장에서 지금 뭐가 힘들까?
고민거리 생길 때 먼저 연락할 수 있는 동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해봤을때,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동료가 되기 위해 진심으로 다가가야겠다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들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우도롱님께서 성공한 기버와 함께한 경험을 공유해주셨는데요.
저 또한 그런 동료가 제 곁에 여전히 있고,
저도 누군가에겐 그런 동료가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어려움 있을때 가장 먼저 전화하고 싶은 동료.
관심이 항상 나에게 있구나 느껴지게 해주는 동료.
나를 판단하지 않고 나 자체를 믿어주고 신뢰해주는 동료.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 동료가 내 곁에, 같은 환경에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프메퍼 튜터님-
실력적으로 실효적인 도움을 드리는 동료보다는
마음을 먼저 주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동료가 되어야겠습니다.
동료 입장에서 지금 뭐가 가장 힘들까? 생각해보고
동료분이 멈춰있을때 앞에서 끌어줄 수 있는 동료가 될 준비가
되어있는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5분의 친절
중요한 포인트는 나한테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여야 합니다.
타인에게 큰 희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큰 노력이 들진 않지만 상대방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일을 일상화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초반 조장, 운영진을 하다보면 ‘에너지 소진’ 이라는 고민을 많이 듣게 되고
저 또한 고민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내가 소진 당하지 않으면서 가장 효율적인 5분으로 루틴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저에게는 소소한 카톡 드리기, 전화드리기인거 같은데요.
동료분의 감사일기를 보면서 이슈가 있으면 먼저 여쭤보고
관심 표현을 하는게 저에겐 ‘5분의 친절’ 인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루틴화가 되어가는거 같아서
더 나아가 다음 단계 ‘5분의 친절’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프메퍼 튜터님-
#입체적인 판단
개인적으로 제일 어려웠던 주제였습니다.
월부에서나 사회에서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지만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반응과 피드백을 드리는게 어렵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튜터님께 의사소통을 위한 장치가 있는지 여쭈어봤습니다.
튜터님 노트북에 적힌 문구인데요.
[선한 영향력] 판단 결론에 이르는 결론 늦추기
입체적인 판단을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단편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문제에 대해서 더 깊게 안들어가고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마음을 경계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판단에 이르는 결론,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신뢰 했을때 치르는 비용이 포기 비용보다 작다고 말씀해주신게 인상 깊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다는 겸손한 태도를 가지고,
눈높이를 맞추어 부족한걸 알았으면 개선하고 행동양식을 더 해가도록 하겠습니다.
입체적 판단은 관계에서도 중요하지만 투자도 똑같다고 느낍니다.
투자를 잘하려면 나만의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도 잘 고려해야 합니다.
내 감정적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조직이 잘 되는 기준에 맞춰 생각하고 행동해야겠습니다.
아직 어려운 부분이지만 반장님, 부반장님과 합을 맞춰서
튜터님과 잘 소통하여 반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프메퍼 튜터님-
마지막으로 튜터님의 목표는 ‘최대한 많은 사람 도와줄 수 있을때 도와준다.’ 라고 하셨습니다.
끝이 있으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하셨는데요.
사람 인생은 유한하고 편도 여행이다. 끝을 정하는건 우리 자신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안에서 결과는 나 스스로가 만드는거고,
좋은 결과를 내려면 오래해야 합니다.
오래하려면 더 열심히, 즐겁게 하라 하셨습니다.
튜터님께서 저희가 꼭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 온전히 느껴졌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투자자로서,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게 귀한 시간 만들어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더 성장해서 튜터님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윤이나 튜터님, 펭쥐니님, 행복한우주님, 잠구르미님, 바결님, 우도롱님, 밍키님, 작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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