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
요즘 강의를 수강하면서 “내가 멍청해지고 있나?”라는 생각을 한다. ㅋㅋㅋ
머릿속에 구조화가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내용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느낌이 든다.
아직 연습이 부족한 탓이겠지?
전고점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가격 변화에 따라 판단 기준이 흔들리면 일반인이다. 가치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투자자다.
결국 구체적이고 정교한 프레임이 있어야 한다. 멍거선생님처럼.
진정한 의미의 운영이란 무엇일까?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스스로 판단하고, 언제든 갈아탈 수 있는 상태가 아닐까?
그리고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야 비교가 가능하다.
*** 사람의 이동
분임에서는 “덜어낼 것”을 찾는다.
부동산은 단순한 수학이 아니라 인문학에 가깝다.
단지 분석은 모든 단지를 정리하는 시간이 아니다. 결국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이다.
기억에 남았던 단지
DMC호반베르디움
신동아파밀리에 vs 신성미소지움
e편한청계센트럴
내가 직관적으로 느꼈던 부분들을 강의에서 논리적으로 풀어서 설명해 주신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BM
30~40대 부모의 마음으로 입지를 바라보기
입지 분석 프레임 BM하기
RR을 찾아보자 → 자연스럽게 선호도 요소 = 가격 결정 요소를 이해하게 된다.
시세 그루핑과 시세 지도는 직접 해보기
키워드를 고정해 변수는 줄이고 비교 평가하기
#제리파파 조장님 #아크로3 #키하 #동기유발 #행노 #김헌터 #ONEWAY #리치풀마인드 #너밖에 그리고 #코쓰모쓰 튜터님
댓글
동기유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