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카쓰입니다 :)
평소 비교평가에 대해서 항상 막연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번 진담 튜터님 강의를 통해 비교평가를 바라보는 기준이 훨씬 선명해졌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현재 수도권은 절대적 저평가 시장이 아니라 상대적 저평가 시장이다" 이기 때문에
이제는 단순히 ‘사는 것’ 자체보다,
“어떤 것을 사느냐”가 훨씬 중요한 시기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지역과 단지의 선호도!!!!
분위기 임장
단순히 느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PASS or FAIL의 기준을 먼저 정하고,
분위기 / 상권 / 아파트 / 사람으로 기준을 정해 정리한는 것을 꼭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입지분석을 직장, 교통, 환경, 학군, 공급으로 나누고
그 안에서도 기본요소 / 심화요소 / 실전요소로 세분화해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직장에서는
“이 지역 사람들은 어느 업무지구 의존도가 높을까?”
를 고민해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교통에서는
단순히 역 유무가 아니라
“어디를 얼마나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는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환경에서는
현재 모습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입지가 개선되는 길목에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학군에 대해서는
이제는 단순히 학교 자체보다
“사람이 얼마나 몰리는가”의 개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부모의 직주근접이 보장되어야 자녀들도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말씀 역시 굉장히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공급 부분에서는
1천 세대 이상의 공급, 상급지 입주 여부, 조합설립인가 이상의 재개발 상황까지 함께 체크해야 한다는 점과
임장지 신축 전세가뿐 아니라 상급지 주요 신축 전세가, 비슷한 급지의 신축 전세가까지 함께 비교해야 한다는 점이 정말 실전적이었습니다.
단지분석
단지 내부는 주차, 관리상태, 동간간격을 확인하고,
단지 외부는 역·학교·상권 접근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기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비교평가 파트가 정말 좋았는데요
지역 내 비교평가에서는
입지(교통·환경·학군) + 상품(연식·특징)을 함께 보고,
가격이 비슷하다면 어떤 요소가 우위인지 하나씩 적어보며 판단하는 방식이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비교평가의 핵심은 특정 포인트를 고정한 뒤 다른 요소에서 차이를 발견하는 것”
이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또 지역 간 비교평가에서는
3급지 이상은 땅의 가치,
2급지는 땅의 가치 + 상품 가치,
1급지는 상품 요소 분석이 더 중요하다는 기준을 알려주셔서 훨씬 더 명확해지는 시간이 였습니다.
평형과 구조가 다를 때는
실제로 3~4인 가족이 되어 선택한다고 생각하며 비교해보라는 말씀 덕분에
조금 더 실수요 관점에서 비교평가를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왜 사람들이 이곳을 선택하는가?”를 고민하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진담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
앞으로는 더 선명한 기준으로 비교평가를 해나가며
실전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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