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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_에이스 선배와의 대화 후기(멤생이, 미요미우 선배님)

26.05.12 (수정됨)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오늘은 월부학교 에이스반 선배와의 대화가

진행되었고 멤생이님, 미요미우님 두 분이

준비해주신 소중한 자료로 진행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첫 월부학교 에이스반을 함께 했던 멤생이님

그리고 작년에 짧지만 월부콘에서 같은 조를 햇던 미요미우님

두 분의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요.

 

에이스를 경험한 후 부족했던 부분을 인지하고 듣다보니

더욱 알차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멤생이님 : 즐겁게 에이스반 할 수 있는 방법                                                                                                                

먼저 발표해준 멤생이님은 즐겁게 에이스반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먼저 말해줬습니다.

긴 시간 동안의 월부학교와 에이스반을 정말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다는 생각도 했었던 것 같은데요.

 

가볍게 시작하여 다음이 기대되며 재밌고 즐겁게 해나가면서

그 과정을 오랫동안 지속하고, 지속하면서 잘하게 됬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에서 조금은

가볍게 해보고 즐겁게 하는 것이 많이 부족했구나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들으면서 앞으로의 월부 생활을 함에 있어

즐겁게 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의식적으로도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지난학기부터 조금씩 노력하고

있는 동료들과의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눔과 성장의 균형에 대해서 멤생이님이 알려주신 내용 중

인상적인 내용은 내가 1명을 도와준 경험이 결국 돌고돌아

100명의 동료들 도와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나의 부족함을

메꾸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크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가장 많이 성장하고 행복함을 느꼈을때가

바로 튜터링을 하면서 투자와 성장을 돕고, 그 분들의

성공을 바라볼 때였고 내가 왜 다시 에이스반을 가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가장 최상단에 위치할만큼

그 경험은 귀하고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전반이나 월부학교에서도 그 경험을 할 수 있고

자리에 상관없이 똑같은 생각과 태도로 임하고 있지만

이제는 다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관계와 소통 부분에서도 단순한 반원이 아닌 오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관계로 만들고자 노력한다는 내용에서

크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마음을 온전히 받아주지 않음에 가끔 아쉽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그런 노력을 통해 누군가는 나를 따라주고

함께할 수 있기에 이런 노력은 멈출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눔에 있어서도 모든분에게 동일하게 아니라 태도가

바로 서 있는 분들에게 더 도움을 주라는 내용도 크게

공감할 수 있었고 이런 부분의 판단이 여전히 어렵고

때로는 실수를 하지만 소모되지 않기 위해서는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원하는 분들에게 먼저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나눔에 있어 일단 행동하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타인의 성장에 진심인

사람인지 생각해봐야한다고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이런 생각을 깊이 하지 못한채

과정을 보내면서 조금씩 깨달았던 것 같고 지금에 와서는

그 과정의 의미와 내가 왜 해야하며 진심을 다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에이스반의 궁금한 점 부분에서 행복의 중심이 내가 아닌

타인으로 변했다는 내용이 특히나 공감되었는데요.

이제는 나 스스로 발전하고 잘되는 것보다 도와드렸던 분들이

잘되고 좋은 결과르 냈을 때의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됬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돕는게 행복하고 즐거웠으며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힘이되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이 되기위해

나 스스로를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멤생이님이 말해준 이야기가 너무 좋았는데요.

진심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는 이야기에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해 이맘때쯤 저의 고민은 왜 사람들이 내가 도우려는

마음을 제대로 알아주지 못할까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도움을 드렸던 분들이 다시 연락을 주시고 덕분에 투자했다

또는 덕분에 더 열심히 해낼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저의 노력이 헛된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첫 월학 때 저를 도와주셨던 튜터님과 반장님께

당시에 느꼈던 감사함과 시간이 지나 지금 느끼는 감사함의

크기가 다르기에 결국 내가 최선을 다해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걸 느끼는 시차는 있겠지만 결국 저의 진심은 전해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런 사람들을 품는 마음가짐이 앞으로의 저에게

필요하고 스스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양 하는 부분이라

생각되며 이 과정이 쉽지 않을것으로 예상되지만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하나씩

해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요미우님 : 내가 아닌 상대방 중심의 생각 전환

 

미요미우님의 내용 중 먼저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내가 아닌

상대방 중심의 생각의 전환을 통해 함께하는 반원들의

성장을 돕고 반원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진심을 다해 도우며

문제에 집중하기 보다는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도움을 주기, 여기서 앞서 멤님이

이야기 한 내용을 접목하면 반원들과 그저 친해지면

이런 과정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은 반원들의 성장을 목표로 하되 결국 나의 성장도

함께 챙겨야한다는 내용도 크게 공감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나와 함께하는 분이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용성에 대한 이야기도 크게 공감할 수 있었는데요.

수용성을 가지고 행동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내가 먼저 열린 마음을 가진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여전히 무조건적인

수용성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이 생활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시니어에 대한 내용에서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었는데요.

지난 학기에 시니어였지만 아무 역할이 없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에너지에 비해 할 수 있는것,

주어진 역할이 없다보니 스스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서는 역할이 주어져있지만 우리반에

운영진 출신의 시니어들이 있기에 이 분들에게

어떤 역할을 드리고 이 분들에게 맞는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을 했던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답이님, 목부장님 모두 열심히 해주고

게시고 주어진 역할을 열심히 하고 계셔서

반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기에

미요미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앞으로

우리반에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역할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에이스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반장으로써

우리 반을 어떻게 운영해야 남은 기간을 잘 보낼 수 있을지,

그리고 에이스반을 가게 됬을 때 어떤 생각과 태도를 가지고

임해야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며

나눔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을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회가 다시 올지 않올지 알 수 없지만 언제가 올 수 있는

기회를 위해 한 발씩 나아가 보겠습니다.

 

에이스반 과정만으로도 정말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 내어 많은 것을 알려주신

멤생이, 미요미우 선배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런 자리에 참석하게 해주신

오하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응답이
26.05.12 07:51

@목부장 우리 또 역할 주산 다는디요? ㅋㅋㅋㅋ 극진한 케어 너무 신난다 ㅎㅎ 번장님 후기 나눔 감사합니당!!!

키샤아
26.05.12 01:17

저도 잇님이 저한테 얼마나 나눔해주시고 도와줬는지 잘 알고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 글을 읽어 보니 많이 와 닿네요 늘 감사합니다, 그래도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신나는시간1
26.05.12 06:48

반장님~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바로 후기로 남겨주셔서 저도 같이 참여한 것 같네요~!! 늦은 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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