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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값을 만드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날개핀레드불]

26.05.12

 

안녕하세요. 날개핀레드불입니다.

푸르른 5월입니다.

26년을 시작한지도 어느덧

절반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26년초 목표하고 계획한 것들

잘 실행에 나가고 계신가요?

 

늘 목표하고 계획한 것들을

실행에 나가는 것은 항상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월부학교를 수강하면서

함께 하는 동료분들 중

목표한바에 대한 ‘결과’를 내는 사람들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었는데요.

 

분명 같은 강의를 수강함에도 불구하고

저 사람은 ‘결과’를 내고 성장하는데

왜 나는 이 정도밖에 안 될까 라고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시죠? 

 

저 또한 성장이 무지무지

느린 사람 중에 한사람으로써

너무나 공감이 됩니다.

 

그렇다면 결과를 내고

성장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그간 여러 동료분들, 선배님들

그리고 멘토님, 튜터님들을 만나서

결과값을 내는 사람들의 특징은

대부분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그 특징을 세 가지로 나눠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계획을 '제대로' 세운다

 

결과를 내는 사람들의 첫번째 특징은

‘계획’을 제대로 세운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점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무한하지 않고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결국 결과값을 내는데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고 볼 수 있죠.

 

너무 따분한 이야기인가요?

하지만 이 ‘시간’을 잘보내기 위해서는

철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MBTI ‘P’성향을 가진 저에게 있어

사실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가 부담이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계획’부터가 제대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역산스케줄링(또는 원씽캘린더)을

작성해보신적 있으실까요?

 

결과값을 내는 사람들의 특징은

‘목표’를 수치화하고,

한달 안에 실현가능한 목표치가 얼마인지

역산스케줄링을 통해 계산합니다.

 

특히, 5월처럼 가정 행사가 많은 날에는

언제, 얼마나 임장을 갈 수 있을지

마감기간은 언제이고 그때까지 얼마나

파트를 나눠서 임보를 써야한지 등을

냉정하게 계산하는 것부터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 위에 촘촘히 배치하고 나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자연스럽게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막연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행동이 목표와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결과를 내는 사람들은 첫번째 ‘특징’입니다.

 

할 수 있을까 아닌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결과를 내는 사람의 두번째 특징은

질문의 방향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렵거나 

많은양의 일 앞에서

‘할 수 있을까?’

'이게 가능할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중에 하나구요.

 

그러나, 제가 만나본 결과값을

내는 사람들은 질문 앞에는

한가지가 달랐습니다.

 

바로 ‘어떻게'라는 한 단어가

할수 있을까?라는 문장 앞에 붙여져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은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자연스럽게 안되는 이유를 찾고

멈추게 되는데 

 

반면, 결과값을 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방법’을 찾는 것에 차이점이 있었어요.

 

즉,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목표한바를 달성하기 위해

‘생각’ 자체가 달랐습니다.

 

나보다 앞선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질문 그리고 수용력

 

결과값을 내는 사람들의 마지막 특징은

나보다 앞선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면서 수정하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막히는 순간을 오래 붙잡고 있기 보단

막히는 순간 나보다 앞서간 사람들은

이 문제나 어려움점을 어떻게 해결나갔는지

그들의 경험이나 인사이트를 통해

‘벽’을 넘어서려고 노력한다는 점이

달랐어요.

 

거기에 지나지 않고

그들은 열린 자세로 수용하면서

‘실행’에 옮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어요.

 

사실 각자 살아온 배경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기에

조언대로 실행에 나가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과값을 내는 사람들의

특징은 나보다 앞서간 사람들이 해준

조언들을 그대로 ‘실행’하면서

안되는 부분들은 묻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은 질문하며

개선시켜 나가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과 앞선 사람의 경험을 빌려 개선해나가는 시간은, 

출발은 비슷해 보여도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

목표한 결과값을 더 잘 내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결과값의 내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1. 계획을 ‘제대로’ 세우고,
  2.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보다는 ‘어떻게’할수있을까 생각하며 방법 모색
  3. 나보다 앞선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질문과 수용력

 

아직 원하는 만큼의 결과값이 나오지 않는 분들이라면

위 ‘3가지’를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더욱 더 성장하실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긴 글 읽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존자
26.05.12 12:26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행동하기 같이 잘 해봐용💛

러버블리v
26.05.12 13:10

역산스케줄링과 어떻게 할까? 질문을 하고 실행에 옮긴다!! 제게도 적용해보겠습니당ㅎㅎㅎㅎㅎ 레불님 P이셨군요~~

삼도
26.05.12 11:41

지금 질문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 내고 계신 레불님 옆에서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번학기 배운 것 행동으로 해내서 성장+결과 내실 레불님과 삼도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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