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은은하지만, 뜨거운 열정을 품은
스뎅 입니다!
혹시 전화기를 들기 전부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고 계시진 않나요?
부사님과 통화 하기 너무 어렵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져 저도 똑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임에 대한 두려움을 지울 수 있었는지
노하우를 공유해 보려 합니다.
분명 생활권 순서도 나누어 보았고,
임장하면서 단지의 분위기도 익혔습니다.
그런데 임장 보고서에 시세를 올리는 순간,
'혼돈의 카오스'가 시작되곤 하죠.
"분명 역에서 멀고 경사도 심한데...
이 가격에 산다고? 대체 왜~~?"
이런 의문이 생길 때 바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전화임장 입니다.
바로 앉은 자리에서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드는 마법을 부릴 수 있습니다.
매물의 상황이 어떤지,
세가 끼어있는지,
거주민들이 어디로 직장을 다니는지,
로얄동은 몇동이고 왜 로얄동인지
기타 등등 이 모든 정보가 전화 한 통이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궁금한 단지에 바로 전화를 걸었을 때
👩 "일단 와서 보세요"라며 말을 자르는 부사님
👩 뭐가 다르냐는 질문에 "다 거기서 거기지"라며 무심하게 대답하는 부사님
👩 갑자기 "대출은 얼마나 나오는데?"라는 역질문을 해주신 부사님
한번 쯤은 이런 경험 있으시지 않나요?
다음의 3단계로 전임의 문턱을 낮춰보세요.

카카오톡에 '전임 전용' 나만 보기 채팅방을 만드세요.
출근길이나 점심시간에 파악한 매물 정보를 미리 이 방에 복붙만 하면 끝!
별도로 타이핑을 치지 않아도 되고, 한눈에 확인이 가능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준비 없이 전화를 걸면 궁금한 건 물어보지도 못한 채 서둘러 끊게 됩니다.
임장하면서, 혹은 보고서를 쓰며 생겼던 의문점들을 리스트업 해두고
전임 걸었을 때, 해당 질문만 깔끔하게 물어보고 사장님이 얘기해주시는걸
키워드로 간단하게 메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무슨 질문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아래 질문을 연결지어서 계속 물어보세요!
매물 상태 확인: 사장님, 00 매물 보고 연락 드렸는데 언제 입주가 가능할까요? 수리 상태는 어떤가요?
가격 차이 분석: 저기, 110동 5층에 나와있는 매물이 3천만원 더 저렴하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아~ 동향이라서 그런거에요~? 동향은 보통 얼마 더 싼 편인가요?
동별/ 구조별 선호도 파악: 로얄동은 어딘가요? 혹시 구조에 따라서 금액도 다른가요?
학군 파악: 아이가 중학생인데, 학원이 주변에 안보이던데 여기 아파트는 학원 어디로 보내나요?
교통 파악: 저는 강남으로 출퇴근하고 남편은 여의도로 출퇴근하는데, 00단지에서 출퇴근 하기 괜찮나요?
적정전세가 파악: 부모님이 애 봐주러 오실 수도 있을거 같은데, 전세 구해드리려고 하는데 보통 전세는 얼마 인가요?
제가 2년뒤에 발령이 날 수도 있는데 세 두고 가게 되면, 전세 얼마면 둘 수 있을까요?
단지 비교: 나이 단지 보다 험블 단지가 좀 더 비싼 거 같은데, 보통 험블단지를 더 선호하나요~?
질문이라는 무기가 준비되어 있다면 단순히 매물 상태를 넘어
실거주자의 선호도, 전세 수요, 로얄동 정보까지
모두 전화 한 통으로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점심을 먹고난 뒤, 남은시간에 전화를 하거나
업무 시간 중 잠깐 짬을 내서 전임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점심시간 회사 동료들과 같이 밥을 먹거나
매일 전화부스에 들어가 통화를 하면 회사에서 안좋게 보기 때문에
미리 매물 정보와 질문을 업데이트 해둔 후, 퇴근시간에 전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녁 7시가 넘어 전화하기 조심스럽다면 '문자'를 활용해보세요
간단한 매물 문의 후, 다음 날 사장님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됩니다.

동료들의 전임 내용을 레버리지하여 단지의 궁금증을 1차로 해결해보고 몰랐던 정보를 저장하세요!
그리고 한국에 들어오거나 시간이 날 때, 자투리 시간이 아닌 ‘통시간’을 확보해서
생활권 전체를 훑으며 단지별 선호도를 한 번에 정리하는 몰입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전화임장이 자연스러워지면 단지 선호도를 파악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좋은 부동산 사장님을 발견하게 되고, 이어서 바로 매물 예약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딱 한 통만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