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P175 언젠가 휠체어를 사용하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움직임이 제한되어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남자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저는 휠체어 때문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휠체어는 오히려 자유를 주지요. 휠체어가 없다면 저는 침대를 떠날 수도, 집을 나설 수도 없을 테니까요.” 이런 관점 변화는 그의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P255 문제는 실수하는 것이 아니다.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 전부 소용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습관은 꾸준히 형성되는 규칙적인 일로서 대개 자동적으로 이뤄진다. 한 학기, 한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나는 사소한 습관들을 꾸준히 늘려나갔고, 이것은 처음 시작할 때는 상상도 못한 결과들을 이끌어냈다.
우리 모두 인생에서 불행을 겪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인생은 대개 습관으로 결정되곤 한다.
자잘한 승리들과 사소한 돌파구들이 모여서 점진적인 발전이 이뤄진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결과는 그 동안의 습관이 쌓인 것이다. 순자산은 그 동안의 경제적 습관이 쌓인 결과다.
한 번의 특별한 경험은 그 영향력이 서서히 사라지지만, 습관은 시간과 함께 그 영향력이 더욱 강화된다. 즉, 습관은 정체성을 형성하는 가장 큰 증거가 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습관을 세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자신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변화는 두 단계로 이뤄진다. 1)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새로운 습관을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나는 [언제][어디서][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세우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현재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그 위에 새로운 행동을 쌓아올리는 것이다. 이것이 ‘습관 쌓기’이다.
자신의 세계를 디자인하라. 그 세계의 소비자가 되지 마라.
인내, 열정, 의지는 성공의 근본적인 요소이지만 이런 자질들은 더 규율 잡힌 사람이 아니라 더 규율 잡힌 환경에서 더 잘 발휘된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습관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에 기반해 형성되는 것이다. 습관이 자동화되려면 얼마나 오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반복하느냐가 중요하다.
우리는 습관 그 자체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은 그 습관이 가져다줄 결과다.
매일 저녁 극히 짧은 순간, 대개 5시 15분쯤에 이뤄지는 행동은 이후 저녁 시간을 결정한다. 이런 순간들은 도로의 분기점과 같다. 결정적 순간은 미래의 내가 이용할 수 있는 선택지들을 결정한다.
자신이 원하는 유형의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을 취하라.
결정의 순간이 왔을 때 대개는 즉시적 만족감을 주는 것에 압도된다. 더 건강하거나 부유하거나 행복한 ‘미래의 나’를 위한 선택을 하지 않는다. 행동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 즉시적일수록, 장기적인 목적을 따를지 말지 더욱 의심하게 된다.
사실 좋은 습관이 주는 보상은 습관 그 자체이다. 보상은 습관을 시작하게 하고, 정체성은 습관을 지속하게 한다.
인생은 필연적으로 어느 시점에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을 방해한다.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는 법칙
처음의 실수가 절대 나를 망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뒤이어 또 실수할 수 있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체육관에 가서 5분 있는게 계획의 성과를 높여주진 않는다. 하지만 나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첫째,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붙여라… 이 부분을 나의 목실감에 적용해서 시간, 장소, 상태 등에 대해 자세하게 쪼개어서 기록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으로 쪼개서 기록하면서 이행률이 좀 더 높아졌고 만족감도 더 커졌다.
둘째, 습관이 횟수에 기반에 형성된다는 점에서 최대한 독서와 시세를 짧게라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급할 때는 건너뛰긴하지만 예전보다 잘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셋째, 짧은 선택의 순간이 이후의 시간을 결정짓는다는 점!!! 이것을 해내기 위해서??? 선택의 순간 좋은 선택을 해야하기 위해서???
댓글
미라클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