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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선배님의 갈아타기 로드맵 [서투기 31기 한남46층 한강뷰가 우리를 기다리조_다스하우스] 서투기 2주차 강의후기

2시간 전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서투기 2주차 잔쟈니님 강의후기 

 

서투기 2주차 강의는 강의력 만랩 잔쟈니님의 
[갈아타기 로드맵] 비전제시! 

 

월부에 들어와서 부동산 공부를 하다보니

‘좋은 단지가 먼저 많이 오른다’
이 말을 들으면 마음이 조급해진다.
 

그런데 시장은 생각보다
반듯하게 움직이지 않았다.

앞서갔다가 쉬고,
뒤에 있던 단지가 따라붙고.
그 틈에서 또 기회가 생긴다.

 

 

이번 강의는 아는 동네, 모르는 동네 
같이 나와서 재미있게 들었다. 
두 개의 구를 계속 비교하면서 알려주시니
자연스럽게 비교평가를 배우게 됨.

 

“한 채 사면 끝”이 아니고, 중요한 건
다음 집으로 어떻게 갈아탈지
로드맵을 갖는 일이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홈런보다 안타” 이야기
 

너바나님이 예전에 열반기초에서

홈런을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못하느니

번트라도 치고 나가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되겠다. 

 

1등 단지 못 샀다고 실패는 아니고

부족한 건 다음 갈아타기에서 채우면 된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너무 큰 돈이 들어가는 투자이다보니 

마음에 종종 의문과 후회가 밀려오는데, 
계속 시장 안에 남아있는 사람이
오래 간다는 얘기로 들렸다.

 

 

그리고 지난번 서투기 오프라인 강의때 질문했는데, 
이번에는 강의에 재건축, 리모델링 설명해주셔서
예전에 흐릿하게 알던 내용이
이번에 좀 뚜렷해지는 느낌.

 

 

 

 

이번 강의에서 흥미롭게 느낀 부분은
규제가 가격을 비틀어놓는 모습이었다.

15억, 25억 근처에 가격이 몰리는 이유,
KB시세 때문에 대출 가능 금액이
달라지는 구조 같은 것들.

뉴스로만 보면 답답한 규제인데,
투자자는 그 안에서도
비교평가로 기회를 찾는구나. 

 

 

“확신은 그래프가 아니라
내 경험에서 나온다”

잔쟈니님 말씀.
 

 

마지막 워렌버핏 인터뷰 얘기.

시장이 뜨거우면 뭐라도 사야 할 것 같은데,
버핏은 현금 들고 기다리는 중.

 

나는 늘 타이밍 놓칠까 봐
혼자 분주했구나. 내가 뭐라고. 

하루 5~6% 하락에도 흔들렸는데
20%이상 큰 하락장 겪은 사람들 얘기 들으니
아직 멀었다 싶다.

 

강의를 다 듣고나니 

좋은 종목, 좋은 아파트를 

투자자로 살아남으려면, 

잘 사는 기술보다
안 흔들리는 사람이 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 

 

 

10억달성을 위해서 

 

앞마당 늘리고
비교평가 꾸준히 하고
독서하면서 멘탈잡기!

조급함을 줄이자

 

 

 

이번 강의는 “어디 사라”보다
실제로 여러번 상승장과 하락장, 

그리고 규제에 부딪혀본 선배가
옆에서 풀어주는 느낌이라 더 감사했다.

 

 

길을 잃은 수강생들에게

갈아타기 로드맵을 보여주는

투자 선배님의 가이드.

 

언제나, 멋진 강의 해주시는 
잔쟈니님께 감사드립니다.
 

(잔쟈니님 진심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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