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서울투자기초반 31기38조 _임장하는뽀동] 보유하는 것도 투자다.

1시간 전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2주차 잔쟈니님의 강의는 A,B 지역의 각 생활권을 분석하고

현재 시장에서 갈아타는 방법을 예를 들며 설명해주셨습니다.

 

처음엔 내가 이 상급지의 생활권을 본다는게 저와는 거리감있게 느껴졌었는데

각 지역마다 보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새로운 상급지의 생활권 선호도를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지역은 어느 생활권이냐에 따라서 업무지구 급접성이 달라지는 특징으로 

일반적으로 지하철 2호선이 5호선보다 더 높은 가치로 평가되는데

이 지역은 여의도 등 고소득 직장의 배후주거지로 5호선을 더 선호한다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생활권 분석 할 때에는!

매번 바뀌는 것(가격 등)에 집착하지 말고 변하지 않는 것(한강이 보이는 곳을 더 선호한다. 어느 학교를

보내는 걸 더 선호한다. 역이 가까운 단지를 더 선호한다 등)을 기억하며 생활권 분석하기!

 

현재 부동산 시장은 대출 규제로인해 15억 미만, 15억 초과 25억 미만, 25억 초과에 따라 대출금액이 

변하기 때문에 그 경계선에 있는 아파트 단지들의 매매가가 혼동이 있는 시장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대출규제, 정책 등이 새롭게 나올 때 마다 흔들리지말고 

그에 맞는 대책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꼭 집을 사야만, 주식을 사야만 투자하는게 아니라 보유하는 것 또한 투자다.

라고 말씀 하신것도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워렌버핏’의 인터뷰 예를 들어주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결국은 미리 사고, 투자한 사람들이 결국 웃었다는 점을 생각하며..

 

추후 갈아탈 아파트를 위해 꾸준히 현재 아파트보다 1~2급지 위의 상급지 앞마당을 만들며

꾸준히 오는 스트라이크를 잡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임장하는뽀동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