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티안입니다.
이번 강의는 비교평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목차는 간단하지만 내용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던, 그러나 너무나너무나 유익했던 2강이었습니다.
선호도를 임장 & 임보에 연결하는 방법
강의를 모두 듣고난 후 비교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선호도가 가장 중요하구나! 앞마당을 만들 때 선호 요소가 무엇인지 뾰족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결국 투자하는 곳은 지역이 아니라 ‘단지’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역도 물론 중요하지만, 단지로 들어갔을 때 어떤 단지를 우선 순위에 두고 선택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비교평가의 시작임을 알았습니다.
분임, 단임, 매임 그리고 임보를 쓰는 각각의 과정에서 우리가 어떤 것을 파악해야 하는지 알려 주셨고,
각 과정들의 목적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을 기준으로 한 입지 분석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지방 앞마당을 위주로 하다보니, 수도권을 바라보는 게 조금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자세히 기준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단순히 단지 자체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그 단지가 있는 길을 지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 주변까지 살펴봐야 하는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새로웠습니다.
선호도를 비교평가로 연결하는 방법
비교평가하는 케이스는 다양합니다.
신축 59 vs 구축 84
입지 좋은 구축 vs 입지가 조금 떨어지는 신축 등등..
그런 케이스들을 모두모두 설명해 주셨습니다.
비교평가 할 때 중요한 것은 똑같은 어떤 기준을 두고 보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격이 같든, 입지가 같든, 상품성이 같든, 무언가 같은 걸 하나 두고 살펴봐야 비교평가를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모두 다른 경우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정말 “비교 평가의 모든 것” 이었습니다.
이번 임장지에서 다른 앞마당과 또는 지역간 비교평가를 할 때 강의에서 설명해 주신대로
입지와 상품 요소를 나누어 각각의 단지를 비교해보겠습니다.
강의하시는 동안 어려운 내용이 맞다며 계속 말씀해주셨지만,
설명을 너무나 잘 해주시고 알맞는 예시도 보여주셔서 그래도 잘 이해하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 임보에 적용하는 것은 역시나 다른 문제…)
늦었다고 생각하는 건 늦은 마음일 뿐
마지막에 말씀해주신 이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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