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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후기[또니업]

26.05.14

👀보다

<aside> 💡 관심이 가는 내용,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내용은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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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p.32 당신이 사이클을 탈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잘게 쪼개서 생각해보고 딱 1퍼센트만 개선해보라. 그것들이 모이면 상당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p.34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p.37 1퍼센트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건 그 순간에는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모인다면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의 차이를 결정하게 된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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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41 습관 역시 대부분 중대한 한계점에 도달해서 새로운 성과를 보이기전까지는 아무 차이가 없는 것처럼보인다.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이른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우리는 발전이 직선적으로 나타나리라 기대하지만 처음의 며칠, 몇주, 심지어 몇달 동안은 별 효용 없는 변화들만 보여 낙심한다. (중략) 하지만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정체기,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p.48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p.56 우리가 하는 행동들은 대게 각자의 정체성을반영한다. 우리는 의식했든 의식하지 않았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가 믿고 있는 대로 행동한다.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p.65 당신은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 변화를 위한 첫 번째 걸음은 ‘무엇을’또는 ‘어떻게’가 아니라 ‘누구’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변화에 대한 탐색은 노 없이 보트를 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p.74 습관은 신호, 열망, 반응, 보상의 순서로 진행된다.

  1. 신호는 뇌가 행동을 시작하게끔 자극한다. 여기에는 보상이 예상되는 정보가 약간 있다.
  2. 열망은 두 번째 단계로, 모든 습관 뒤에 있는 동기적 힘이다. 동기나 욕망, 즉 변화하고자 하는 열망이 없다면 행동할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3. 세 번째 단계는 ‘반응’이다. 반응은 우리가 수행한 실제 습관으로 생각이나 행동을 형성할 수 있다. (중략) 반응은 능력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단순하게 들리겠지만 습관은 내게 그 일을 처리할 능력이 있는 경우에만 형성될 수 있다.
  4. 마지막으로 반응은 ‘보상’을 가져다준다. 보상은 습과의 최종 목표다. 신호는 보상을 알아차리는 일에 관한 것이다. 열망은 보상을 원하는 일에 관한 것이다. 반응은 보상을 얻어내는 일이다.

👉 성공은 일상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진 결과이다. 이 습관을 만드는 과정은 꽤 지루하다. 초반에는 내 발전이 더디기 때문에 ‘낙담의 골짜기’를 만나게 되고, 그 골짜기를 슬기롭게 넘어가면 잠재력 잠복기를 돌파해서 폭풍 성장을 하게 된다.

이런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스템화 해야한다. 그 전에 나에 대해 알아야 하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먼저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 습관을 잡으면 된다. 제일 중요한 건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 습관은 신호-열망-반응-보상의 순서다.

PART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P.93 확인하고 외치는 이 시스템은 무의식적인 습관을 의식적인 수준으로, 즉 인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때문에 무척이나 효율적이다. (중략) 행동이 자동적으로 나올수록 그것에 대해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일은 줄어든다.

P.97 행동 변화는 늘 인식에서 시작된다. 큰 소리로 말하거나 습관 점수표를 작성하는 것 같은 전략은 자신의 습관을 알게 해준다. 그리고 어떤 신호가 그것을 불러일으키는지 집중하게 되어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반응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P.101 새로운 습관은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P.106 습관 쌓기 공식은 다음과 같아 [현재의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습관 쌓기의 핵심은 해야 할 행동을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행동과 짝짓는 것이다. 이 기초적인 구조를 완전히 습득하고 나면, 작은 습관들을 함께 연결시킴으로써 더 큰 습관을 쌓을 수 있다.

P.116 행동은 사람과 그들을 둘러싼 환경간의 함수 관계다 P.118 이런 이유에서 우리가 ‘보는’ 것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면 우리가 ‘하는’ 일에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생활 및 직장 환경에 생산적인 신호들을 채우고 비생산적인 신호들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다.

P.121 가장 좋은 선택은 가장 잘 보이는 신호다. 좋은 습관에 대한 신호들이 눈앞에 정확히 놓여 있으면 좋은 결정을 내리기가 쉽고 자연스러워진다. (중략) 환경 디자인은 우리가 자신을 통제할 수 있게 해주고, 자기 삶의 설계자가 되도록 만들어준다. 자신의 세계를 디자인하라. 그 세계의 소비자가 되지 마라.

P.123 새로운 환경에서는 습관을 바꾸기가 쉽다는 것이다.

P.132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그것을 유발하는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이는 것이다. (중략)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시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좋은 습관을 불러오는 신호들을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고, 나쁜 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들은 보이지 않게 하라.

👉 신호가 분명해야 달라진다. 새로운 습관은 명확히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좋은 습관에 해당 하는 신호는 잘 보이는게 좋고, 나쁜 습관에 해당하는 신호는 잘 안보이는게 좋다.

PART3. 매력적이여야 달라진다.

p.146 우리를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보상에 대한 예측이지, 보상의 실현이 아니다.

p.148~150 유혹 묶기 전략은 하고 싶은 행동과 해야 하는 행동 사이의 연결 고기를 만듦으로써 작동한다.

  1. [현재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p.157 우리는 특히 다음 세 집단의 습관을 모방한다.

  1. 가까운 사람
  2. 다수
  3. 유력자 따라서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p.163 습관을 바꾸는 것이 무리에 도전하는 일이 될 때 변화는 매력적이지 않다. 반대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 무리와 합치될 때 변화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것이 된다.

p.172 인생은 반응으로 이뤄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예측으로 이뤄진다. 하루 종일 우리는 지금 막 본 것이나 과거에 잘됐던 일에 기반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일지 추측한다. 끝없이 다음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한다. p.178-9 나쁜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두 번째 행동 변화의 법칙을 반대로 뒤집어라. ‘매력적이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라’ 나쁜 습관을 하지 않았을 때의 이득을 생각하면 더 이상 나쁜 습관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

PART4. 쉬워야 달라진다.

p.186 동작은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확립하고 배우는 것이다. 좋은 일이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는데. 반대로 실행은 행위로서 결과를 도출한다.

p.191-192 습관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에 기반해 형성된다는 것이다. (중략) 따라서 습관을 자동화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과정이 이뤄지는 데 필요한 만큼 그 행동을 취했으냐가 중요하다.

p.198 ‘쉽게 만들어라’의 진짜 의미는 그저 쉬운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장기간에 걸쳐 대가를 치르며 일하는 순간에, 가능하면 그 일을 쉽게 하라는 것이다.

p.206 좋은 행동들은 더 하기 쉽게, 나쁜 행동들은 하기 어렵게 만드는 환경을 마련해 이런 변화들이 계속 생겨나고 그것들이 누적된 결과를 떠올려보자.

p.213 시작 지점에서부터 완벽한 습관을 만들려고 애쓰는 대신, 쉬운 일을 더욱 지속적으로 행하라. 이것을 표준화 해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중략) 2분동안 그 일을 하고, 멈춰라. (중략) 일단 첫 2분, 가장 사소한 형태의 행동을 완전히 습득하라. 중간 단계로 나아가면 그 과정을 반복하라. 첫 2분과 그 단계를 완전히 습득하는 데 집중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ㄱ

p.219 이는 세 번재 행동 변화 법칙을 반대로 뒤집은 것이다. 바로 ‘하기 어렵게 만들어라’다. (중략) 핵심은 그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습관을 유지하는 것보다 그 일을 하지 않는 게 더 어렵도록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중략) 나쁜 습관을 벗어나는 최고의 방법은 그 일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 행동에 관한 선택지가 없어질 때까지 마찰을 늘려라.

PART5.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P.244 ‘이번달 술 마시지 않기’,’충동구매하지 않기’ 같은 습관을 유지하기가 힘든 이유는 술 한 잔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걸 건너뛰거나 신발 한 켤레를 사지 않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 댸문이다. 성공적으로 자신의 결심을 지켰더라도 첫술에 만족감을 느끼기는 어렵다. (중략) 한 가지 해결책은 이런 상황을 완전히 뒤집어 생각하는 것이다. 회피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예금 계좌를 개설하고, 거기에 ‘가죽 재킷 살 돈’같은 용도를 적어둔다.

P.248 클립이나 머리핀, 구술을 옮기는 것 같은 시각적 측정 수단은 우리가 과정 하나를 해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징표가 된다. 이런 것들은 우리의 행동을 강화하고, 어떤 활동에 대한 즉시적 만족감을 높인다.

P.252 습관 추적은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게 해준다. (중략) 즉, 습관 추적은 ① 자신의 발전을 눈으로 보고 이를 되돌리고 싶지 않다는 내적 동기를 일으키며 ② 자신의 발전을 눈으로 보고 이를 되돌리고 싶지 않다는 내적 동기를 일으키며 ③ 성공적으로 습관을 수행하고 기록하는 순간 순간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 나아가 우리가 원하던 사람이 되어간다는 시각적 증거를 하나씩 쌓아나감으로써 우리에게 즉각적이고 본질적인 만족감을 준다. 습관 쌓기 + 습관 추적 =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습관을 추적]할 것이다.

P.255 습관은 두 번째 실수에서 무너진다. 하루를 거르면 가능한 한 빨리 되돌아가려고 애쓴다. 운동을 한번 거를 수는 있어도 연속으로 두 번 거르지는 않는다. (중략) 처음의 실수가 절대 나를 망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뒤이어 또 실수 할 수 있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이는 승자와 패자를 구별 짓는 특징이기도 하다. 누군가는 안 좋은 성과를 낼 수도 있고, 운동을 대충 할 수도 있고,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빨리 되돌아온다. 빨리 회복한다면 습관이 무너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

P.206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건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따. 덜미루고 덜 포기해야 된다. 이는 즉각적인 대가이기 때문이다.

PART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275 우리는 태생적 성향과 능력이 어떤 습관과 일치할 때, 우리는 더 수월하게 그 일을 해낼 수 있고 만족감도 커서 그 일을 계속하게 된다.

p.282 시간의 80~90 퍼센트가량을 최선의 결과를 내는 데 할애하고, 남은 10~20퍼센트의 시간을 탐색하는데 쓰는 것은 장기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다.

p.286 당신이 대단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만큼 열심히 일해보기 전까지는 그들의 성공이 행운 덕분이라고 말하지 마라.

p.290~291 바로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중략) 골디락스 법칙이란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면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어려워서도 안 되며 지나치게 쉬워서도 안 된다. 딱. 들어 맞아야 한다.

p.294~295 “최고의 선수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가 뭡니까?”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 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 게 관건이죠. 같은 리프트 동작을 하고 또 하는 거요.” (중략) 그러나 코치는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 역시 우리처럼 동기가 일어나지 않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단지 이들은 지루함을 느끼는 대신 동기가 일어날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 게 차이라고 했다. (중략)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예상 가능한 것이 된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는 과정으로 이탈하기 시작한다.

p.297 우리는 모두 성취하고 싶은 목표, 도달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 노력하는 게 쉬워지든 흥미가 계속 유지되든, 그저 그 일을 하고 있고 눈에 띄는 결과를 얻어낼 만큼 계속하지 않는다면 그 일을 더 잘하려고 애쓰는 것이 중요하지는 않다.

p.299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흥미와 만족감이 줄어든다. 지루해지는 것이다. 누구나 어떤 일에 대한 동기를 느꼈을 때 그 일을 할 수 있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건 그 일이 흥미롭지 않을 때도 계속해나가는 능력이다. 전문가들은 일정을 따른다. 아마추어들은 되는 대로 한다.

p.301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엘리트 수준의 능력을 갖추고 싶다면 더욱 섬세하게 접근해야 한다. 무턱대도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특별해지기를 기대할 순 없다. 습관은 필요하다. 그러나 숙련을 이루는 데 충분조건은 아니다. 숙련에 필요한 건 자동화된 습관과 의도적인 연습의 조합이다. 습관 + 의도된 연습 = 숙련

p.307 숙고와 복기는 모든 습관에서 장기적 증진을 돕는다. 실수를 깨닫게 해주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경로가 어떤 것인지 숙고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런 숙고가 없이는 변명거리르 만들어내고, 합리화하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어제와 비교해 더 나아졌는지 또는 더 나빠졌는지 결정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다. 어느 분야든 최고의 인재들은 다양한 종류의 숙고 및 복기 방식이 있다. 그 과정은 복잡해서는 안된다.


👀깨닫다

<aside> 💡 (깨) 책을 통해 깨닫게 된 점.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내용은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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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40-41 습관 역시 대부분 중대한 한계점에 도달해서 새로운 성과를 보이기전까지는 아무 차이가 없는 것처럼보인다.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이른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우리는 발전이 직선적으로 나타나리라 기대하지만 처음의 며칠, 몇주, 심지어 몇달 동안은 별 효용 없는 변화들만 보여 낙심한다. 👉 늘 새해가 되면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다. 근데 살이 빠지는 것도 아니고 논리적으로 바뀌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속하기 어려웠다. 내가 습관을 만드는데 있어서 바로 튀어나오는 결과물이 없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 P.255 습관은 두 번째 실수에서 무너진다. 하루를 거르면 가능한 한 빨리 되돌아가려고 애쓴다. 운동을 한번 거를 수는 있어도 연속으로 두 번 거르지는 않는다. (중략) 처음의 실수가 절대 나를 망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뒤이어 또 실수 할 수 있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 매번 루틴을 하면서 초반에는 잘 하다가 한번 안하게 되면 또 안하고 이런 모습을 보였는데, 되돌아 가기 위해서 두번을 거르면 안되겠다.
  • p.294~295 “최고의 선수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가 뭡니까?”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 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 게 관건이죠. 같은 리프트 동작을 하고 또 하는 거요.” (중략) 그러나 코치는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 역시 우리처럼 동기가 일어나지 않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단지 이들은 지루함을 느끼는 대신 동기가 일어날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 게 차이라고 했다. (중략)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예상 가능한 것이 된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는 과정으로 이탈하기 시작한다. 👉 지루함. 습관들로 당장 매력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게 되다보니, 습관이 익숙해질 무렵이면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결국 이 지루함을 견디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성패가 결정이 됐었다. 그 지루함을 버티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결과는 달라지고, 내가 이 지루함을 버티기 위해서 중간 중간 희열을 느낄만한 보상을 넣어서 지속해야겠다.

👀적용하다

<aside> 💡 (적) 나의 변화를 위해 바로 적용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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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56 우리가 하는 행동들은 대게 각자의 정체성을 반영한다. 우리는 의식했든 의식하지 않았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가 믿고 있는 대로 행동한다.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 좋은 습관을 나한테 만드는데 있어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먼저 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가족들에게 다정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서 내 가족들의 더 나은 삶을 살게 가이드 줄 사람

  • P.101 새로운 습관은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현재의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 나는 아침 일어나서 세수하고, 목실감을 작성할 것이다. 나는 목실감을 작성하고 독서 정리를 할 것이다. 나는 독서 정리를 하고 시세 정리를 할 것이다.

  • **p308~309 개인적으로 나는 크게 두 가지 숙고 및 복기 모드를 사용한다. ’연간 리뷰’
  1. 올해 무엇이 잘 되었는가?
  2. 올해 무엇이 잘 되지 않았는가?
  3. 무엇을 배웠는가? ’연간 건전성 보고서’
  4. 내 인생과 일을 움직이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5. 어떻게 하면 지금 여기서 나답게 살고 일할까?
  6. 어떻게 하면 미래에 더 높은 기준을 세울 수 있을까?** 

    👉 저자의 복기 방식을 참고해서 12월 말에 해당 내용에 대해서 복기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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