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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1️⃣도 놓치지 않고 마그마그 3️⃣배 성장하쥬 말리부로] 2주차 진심을담아서 튜터님 강의 후기

26.05.14

2주차 강의는 진심을담아서 튜터님께서

임장, 임보 및 비교평가에 대해서 

정말 심화 과정을 다뤄주시듯

디테일하고 깊이 있게 내용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먼저, 항상 중요하다고 알고는 있지만,

비교평가를 하다보면 놓치는 

단지의 가치!!

 

단지의 가치는

가격에 따라 내 생각이 바뀌면 안되는 것임을 강조하셨습니다.

(가격이 높다고 더 좋은 것이 아님)


그리고 우리는 가치, 가격, 비교평가 중 

항상 가치를 먼저 볼 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가끔 오판하는 것 중 하나가

“아무리 그래도 경기도보단 서울이지~” 

같은 마인인 것 같습니다.

 

투자에 있어서 무조건은 없었습니다.

무조건 서울이 좋다??가 아니라

실제 그 가치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실제로 지금과 같이

상승장 후반부?에 접어들면

무조건 사기만 하면 오르는 것이 아니라고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실제 사례를 보니 4급지 이하부터는 특히

전고점 아래에서 싼 가격으로 인식이 되지만, 

전고점까지 우상향 하는 단지도 있지만,

 우하향 하는 단지도 있기에 

명확하게 선호도 파악이 필요한 시기였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선호도를 아는 것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임장/임보의 과정을 통해

그 지역 및 단지의 선호도를 알고,

그 선호도(수요)가 어느정도 인지를 알면

자연스럽게 비교평가도 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 

특히 임장, 임보 과정에서의 

배운점이 상당히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임장을 할 때 어디가 더 좋을까?를 염두했었지만,

분위기 임장의 경우

 안 봐야 할 것을 정하는 시간이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또 다른 관점으로 임장에 임해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즉, 내가 사야할 것만 보는 것보다는
내가 사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명확히 이유를 알자!!

 

또한, 이번에 입지 분석 내용 중 

가장 중요한 직장/교통 파트에서

새롭게 알게된 것들과 정리해본 것들이 많았습니다.

 

직장이라고 다 같은 직장이 아니고,

특히 고소득 일자리가 있는 지역은 집값 폭발력이 있어,

집값 수준이 다른 직장이 있는 곳보다 높다.

 

그리고 항상 특히 3대 업무지구를 얼마나 빨리가냐의

관점으로 교통 입지분석을 했었는데,

 

3대 업무지구가 아니더라도

하나의 직장을 정말 빨리간다면?? (10~20분 이내로)

그것도 가치와 의미가 있을 수 있는 것을 

튜터님 강의를 통해 알 게 되었습니다.

 

뾰족한 수요와 선호요소가 있는 단지들은

다른 입지요소가 좀 떨어지더라도

충분히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거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역세권의 의미를

통상 1km이내, 15분 이내 이런 정량적인 지표가 아니라

실제 임장의 과정을 통해 확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역까지 같은 900m 거리라도 

실제로 걸어보면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짜 역세권 vs 가짜 역세권)

 

또한, 4~5급지 등의 외각으로 가면 갈수록 

교통호재의 힘이 더 강력하다는 내용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만약 내가 그 지역의 거주민이라고 생각해 보았을 때

원래도 그리 불편함이 크지 않았던 곳과

불편함이 컸던 지역에서의 불편함이 개선은 

거주민의 체감에 아주 큰 차이가 있겠다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 정말 기초의 내용을 넘어서

심화의 과정으로 강의를 해주셔서

한 단계, 아니 두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을담아서 튜터님 덕분에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진심을 담아서 감사드립니다, 튜터님!!


댓글

이미래
26.05.14 22:49

오우 훌륭한 후기장인님 등장이요. 덕분에 복습합니다. 2주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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