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56쪽) 진정한 행동의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뿐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꾸준히 반복하는 일을 하면 습관이 형성된다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습관을 형성하는 4가지 단계인 신호, 열망, 반응, 보상의 단계로 습관이 형성된다.
- 하나의 습관을 시작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정해두어야 한다.
-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좋은 습관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세팅하고 나쁜 습관을 을 유발하는 신호가 되는 환경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갖고 있는 자제력을 기르거나 탓하기 보다는 환경을 바꿔 보자.
- 내가 모방하는데 유리하고 모방하기 쉬운 대상은 1. 가까운 사람, 2다수, 3. 유력자 이다. 와이프가 하고 있는 좋은 습관을 함께 하는 것, 월부에서 동료분들이 하고 있는 습관을 보고 피드백하는 것, 튜터님의 좋은 습관을 보고 실행해 보자.
- 습관은 시작점이지 종착점이 아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했던 아주 작은 수의 생산적이고 건강한 선택이 좋은 날을 만들어간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고 선택하자.
- 믿기 어렵지만, 2분 규칙은 습관을 유지해 주는 법칙이다.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 2분이라도,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정체성을 형성하고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 최종목표에 사로잡혀 습관을 만들려고 하지 말자. 어짜피 실패한다. 2분 규칙에 따라 조금씩 단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비결은 어떤 행동이든지 쉽게 해야 습관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 전부가 아니면 소용없다는 생각을 습관에서 쉽게 탈선하게 하는 위험요소이다. 0보다 조금이라도 하면서 이어가는 것이 정체성을 확인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습관의 키는 정체성이다. 정체성이 흐려지지 않게 행동을 지속해야 습관도 유지될 수 있다.
- 나쁜 습관의 경험이 고통스럽거나 불만족스럽다면 덜 반복하게 된다. 가족, 동료들이 나 자신을 지켜본다는 느낌이 들면 나쁜습관을 하는데 있어 제약이 될 수 있다.
- 아무리 좋은 습관이라도 나의 성격과 성향이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내가 그 습관을 이어가는데, 더 만족스럽고 즐거운 습관이 되도록 조정해 보자.
✅ 나에게 적용할 점
나에게 맞는 좋은 습관을 찾아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에게 재미 있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즐거운 것,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할 수 있는 것, 내제적 보상을 줄 수 있는 것, 거부감없이 기꺼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습관을 조정해보도록 해야 겠다.
좋은 습관에 의도적인 연습이 추가되면 숙련이 된다고 했다. 의도적인 연습이 숙고와 복기이다. 지금까지 나의 습관이 앞으로도 유효할지, 아니면 조금 더 좋은 방향을 갈 수 있을지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매달 한 달간의 과정을 복기하고 숙고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