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찡아찡입니다 : )
✔️88% vs 2%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나타내는 수치이기도 합니다.
부자의 88%는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는다고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2%만이 독서를 한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어느 쪽에 해당하시나요?
필요성은 이미 잘 알고 있지만 시급한 일들로 인해 후순위로 밀리는 책 읽기,
저 또한 ‘아 오늘은 독서를 못 했네’ 싶을 때가 많았기에
책 읽을 읽는 행동이 일상이 되기 위한 방법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 집중이 잘 되는 때를 찾아서 일정한 독서 시간 확보하기
사람마다 생활 패턴이 다르기에 효율적이고,
집중되는 시간도 저마다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이번 달 중간 복기를 점검하면서 아직도 책 읽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구나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틈 나는 대로 독서하는 것도 좋지만, 그러다 보면
놓치 게 될 때가 있더라고요
어떤 행위를 하기 직전에 책을 펼치다 보면
어느새 의식하지 않아도 찜찜해서
독서를 하게 되는 나를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
🚩 지금 나의 상황에 꼬옥 맞는 책 읽기
이번 달 독서할 목록을 정하고, 읽다가 느낀 건데요
‘통화량’과 관련된 책 내용에 집중이 1도 안 되더라고요 ㅠㅠ
어라? 이러면 계획한 이번 달 독서량을 다 채우지 못 할 수도 있겠는데?
라는 생각에 책장 앞에 서서 잠시 고민 하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바꿔버렸습니다.
“찡아찡님이 끌리는 제목이나 일부 내용들이 보인다면
읽어 보셔도 좋습니다.”
투자자로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를 장착하기 위해
마스터 멘토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이기도 한데요
그렇게 현재 관심을 끄는 책을 골라서 읽다 보면
기대도 안 했던 답을 찾을 때도 있고,
나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위로 해주는 책을 만나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 공간을 바꿔서 독서 하기
개인적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해 준 또 다른 방법은
익숙한 장소에서 벗어나서 책을 읽는 것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카페에 가서 독서를 해도 좋고
날씨가 좋을 땐 공원도 괜찮고요,
이동하는 대중 교통에서 잠시 책을 펼치는 것도 아주 훌륭합니다.
항상 독서를 하는 장소에서 벗어나
집의 또 다른 공간에서 책을 읽어도 새롭고 여유로운 기분이 들더라고요
예상했던 시간과 계획한 페이지 수 보다 훨씬 더
몰입하며 저자와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되실 수 있습니다.
🚩 아웃풋 챙기기 = 독서 후기
책을 읽는 것까진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데, 완독을 한 후 독서 후기를 남기려면 뭔가 번거롭고 귀찮은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어떤 때는 내가 후기를 쓰기 위한 독서를 하고 있나?
싶기도 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일을 할 때 스스로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면
그 결과물을 돌아 보라는 너나위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웃풋이 나온다면 잘 하고 있는 겁니다.”
후기 쓰는 과정을 통해 책의 내용과 내 생각을 정리하고
내 삶의 적용할 부분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저도 독서가 잘 안 되거나 밀리는 때도 있지만
늘 가까이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아, 이제 독서 해야지! 각 잡고 ‘잘’ 하려고 하지 말고
나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책부터, ‘즐’ 기려고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독서가 습관이 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