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건실히! 착실히! 성실히! 살고자 하는 청년!
건실한 청년입니다.
첫 월학 수강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절반 이상이 지나갔습니다.
제 계획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점검해보고자 합니다
독서
4월 : 목표 - 3권 / 실적 - 3권
5월 : 목표 - 3권 / 실적 - 1권
후기를 아직 작성을 못해서 1.5권이지만 후딱 목표 달성 달려보겠습니다.
[본]
과거의 실패나 부정적 감정에 머물지 말고 문을 닫으라는 메시지,
유한한 소비 속에서 행복해지려면 욕망을 줄여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식사를 절제하는 작은 통제력이 행운을 끌어온다는 가르침을 보았습니다.
또한, 자투리 시간으로 오랜만에 3권을 읽어내며
"독서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두고 해보라"는 튜터님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깨]
결국 성공적인 투자와 행복한 삶은 날카로운 시장 분석이나 단순한 운에만 달린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과거의 실패를 철저히 복기하는 '회복 탄력성',
타인 시선 의식 없이 자산을 쌓아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욕망의 통제',
그리고 일상의 음식 하나부터 절제하는 '루틴의 힘'이
삼위일체가 되어 단단한 '투자 체력'을 만든다는 뜻이었습니다.
독서 역시 환경에 휘둘리는 자투리 시간에만 의존하기보다,
나만의 고정된 몰입 시간을 확보할 때 이 통제력이 한층 더 정교해짐을 알게되었습니다.
[적]
과거 투자를 철저히 복기하는 루틴을 만들기.
매일 과식을 피하고 식단을 엄격히 제어하여 일상 속 자기 통제력 기르기
매일 방해받지않는 고정 독서시간 확보하기.
강의
4월 : 목표 - 2강 / 실적 - 2강
5월 : 목표 - 2강 / 실적 - 1강
처음 월학 오프강의도 다녀왔습니다. 이번달 추가 강의도 열리면 바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본]
시장은 예측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며,
수도권 투자는 단순 지역 급지가 아닌 강남 접근성과 선호도 중심의 '단지별 가치 판단'과
이를 체화할 '지·행·용·훈·평'의 성장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았습니다.
[깨]
어디가 오를지 맞추려는 가짜 공부를 버리고
실제 수요자가 선택할 가치 있는 단지를 디테일하게 비교평가하는 눈을 기르는 것,
그리고 배운 것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는 지속적인 성장 사이클을 가동할 때
비로소 진짜 실력이 완성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적]
수도권 분석 시 단순 지역 급지 나누기를 탈피하고,
강남 접근성·주요 업무지구·생활 인프라를 기준으로 단지별 실질 수요 및 선호도 비교하기
'더 오를 것 같은 곳'을 추측하지 않고,
'비슷한 가격대 안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더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자산'을
골라내는 비교우위 연습 반복하기.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사용하고, 가르치고, 평가받는
'지·행·용·훈·평' 사이클을 일일·주간 루틴에 대입하여 지속 성장하는 구조 만들기.
임장&투자
4월 임장 목표 - 10회 / 실적 - 10회
4월 부동산 목표 - 10개 / 실적 - 16개
4월 매임 목표 - 20개 / 실적 - 38개
4월 임보 목표 - 50장 / 실적 - 50장
4월 서울&수도권 A 지역 진행
5월 임장 목표 - 10회 / 실적 - 7회
5월 부동산 목표 - 15개 / 실적 - 6개
5월 매임 목표 - 40개 / 실적 - 13개
5월 임보 목표 - 50장 / 실적 - 20장
5월 지방 B 지역 진행
+ 지방 C 지역 실거주 매물털기 진행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실거주 매물털기 시작!!
정말 실질적인 Top3 꼭 뽑아보기!!
[적]
지방도 생활권에 한정되지말고 색안경끼지말고
시장 매물 털어보기
나눔
4월 나눔글 목표 - 2개 / 실적 - 2개
4월 Q&A 목표 - 15개 / 실적 - 15개
5월 나눔글 목표 - 3개 / 실적 - 2개
5월 Q&A 목표 - 15개 / 실적 - 9개
이번 월학을 통해 가장 많이 느끼고 제일 성장하게된 부분이 아닐까 싶다.
'나눔글'을 작성하면서, 오히려 내가 한 단계 더 크게 성장하는 값진 기회를 가졌다.
내 지식과 경험을 정리해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더 강력한 거울이 되어 나를 비추어주었다.
사실 보험 해지나 세대수가 적은 물건에 대한 이야기는
꺼내기 전까지만 해도 내게는 조금 슬프고 쓰린 과거였다.
당시에는 최선이라 믿었지만 지나고 나니 아쉬움이 남는,
가급적 외면하고 싶었던 기억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내용을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복기글로 풀어내면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
마냥 묻어두었다면 그저 '실패의 기억'으로 남았을 일들이,
활자로 마주하고 나눔의 형태로 재해석되는 순간 완벽한 '실전 데이터와 경험치'로 전환되었다.
아픈 과거를 냉정하게 복기하고 나누는 과정 자체가,
시장을 바라보는 나의 기준을 더 날카롭고 단단하게 제련하는 최고의 자양분이 되어주었다.
여기에 더해, 내가 매일 삶의 중심을 잡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NEW 목실감의 활용법을 나눔글로 정리한 것 역시 큰 수확이었다.
복기를 마치며며 문득,
이 과정의 처음을 시작하던 내 모습이 스쳐 지나간다.
당시에는 '이 방대한 과제들과 스케줄을 내가 과연 다 해낼 수 있을까?'
싶어 막막하기도 했고,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어느덧 절반이라는 반환점을 돌아 여기까지 하나하나 해낼 수 있었던 건,
결코 나 혼자의 힘이 아니었다.
방황할 때마다 중심을 잡아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주신 인턴 튜터님의 피드백,
그리고 지칠 때마다 '다 같이 성장하자'며
서로의 손을 맞잡아준 빛턴즈 동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동료들의 열정을 보며 자극을 받고,
튜터님의 가이드를 보며 확신을 얻었던 시간들이 모여 지금의 성장을 만들어냈다.
이제 레이스의 절반이 남았다.
지나온 시간을 발판 삼아,
남은 기간도 단순히 계획을 100% 달성하는 것을 넘어
'미친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다시 한번 신발 끈을 조여 매 본다.
남은 기간도 지치지 말고, 다 함께 끝까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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