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내강의실에 있는 내마중을 클릭하며
‘다시 시작이구나.’ 기대심도 올라오고 걱정도 마음 속에서 올라왔습니다. 내집 마련 하고자 마음에 봄이 찾아올 거란 기대심과 진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올라 왔던 것이었습니다.
내마중 강의를 클릭하니, 실제로 우려보다 용용맘맘맘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니 강의에 몰입이 되더군요. 강의 신청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TMI지만 새롭게 바뀐 커리큘럼을 보고, 기존 틀에 오래 머무는 것이 아니라 좋은 방향으로 수정하며 변화하는 월부의 이런 점은 배울 점이라고 생각했어요.)
오프닝 강의를 들으며
강의비가 아깝지 않게 느껴지는 마법
용용맘맘맘님의 강의 1분 정도 듣고 있자니 놀라운 마음뿐이었습니다. 용용맘맘맘님이 처음에 다루시는 내용이 최근 제가 하던 고민 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우연이고 이 내용이 처음에 나왔다는 것은 저 아닌 다른 사람들도 이러한 고민이 많았으니까 그랬겠지만. 신기하게 저한테 하는 이야기 같이 느껴 졌어요.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은 역시 ‘신청하길 잘 했다’ 였습니다. 앞으로 내마중 강의를 통해 너나위님, 잔쟈니님 만날 수도 있고, 이러한 생각이 드니 강의비가 아깝지 않게 느껴지는 마법이 일어나더라구요.
반드시 승리하지만 오래 걸리고 지루하고 따분한 일을 반복한다 -너나위님-
‘반드시 승리하지만 오래 걸리고 지루하고 따분한 일을 반복한다.’ 이 말이 와 닿더라구요. 마음에 와 닿았다는 건 지금 제 상황에서 필요한 말이라는 반증 이겠죠? 지루하고 따분해서 지칠 수도 있지만 전 제가 해야 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 느리지만 꾸준히 이어 가려고 합니다. 아니, 느리지 않게 조금은 과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방향이 맞다고 생각이 들면 흔들리지말고 내 갈 길을 가려고 합니다.
내집마련에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들 클릭
내집마련담 게시판 글을 클릭하려니 드는 기분이 ‘대학 합격수기’를 클릭하는 기분과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생생한 내집마련담 게시글
클릭해서 보니 생생한 내집마련 과정들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공부를 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준 월부에 감사한 마음이 들고, 자신의 후기를 솔직히 올려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부럽지 않으면 거짓말 이겠지만 그보다 여기 글들을 자주 읽어보고 내 인사이트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집마련 성공해서 이렇게 경험담을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느끼며 축하하는 마음으로 글을 읽겠습니다. 대학 합격 수기를 읽는 수험생의 마음처럼, 먼저 대학에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합격 수기를 접하는 도서관 속 수험생의 입장으로 말입니다.
달성하고 싶은 목표
집을 잘 마련하고 싶습니다. 목표는 당연히 집을 잘 마련하는 것입니다. 어떤 집이냐? 완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진 예산에서 살 수 있는 좋은 집을 사는 것입니다. 말은 쉽지만 또 이게 어려울 수도 있는 것이 집이 가지는 거주의미와 입지, 교통, 자산의 성격 등 좋은 집의 조건이 너무 많아서, 알고보면 또 이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내집마련’ 이것이 달성하고 싶은 목표입니다.
독강임
독강임,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들도 많을 거에요.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꾸준히 반복해야 되는 것들.
타임캡슐 - 다비치-
요즘 빠져 있는 노래입니다.
‘어디까지 갔나요? 어떤 어른이 됐나요? 내가 마주할 아주 먼 미래에 넌 어떤 꿈을 꾸나요?’
‘어디도 못 갔지만. 웅크리고 있던 것분야. 툭툭 일어나 한걸음 두걸음 널 믿으며 걸어 갈거야’
‘어디까지 온 걸까? 나도 모르고 왔단 말야.’
‘어디로 가볼까요? 어떤 삶이 되어 볼까요?’
미래에 꿈을 이룬 제 모습과 마주할 수 있도록 목표를 꼭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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