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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기초반 - 재테크 시작하고 싶다면? 3년 안에 1억 만드는 법!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그동안은 남는 돈으로 주변에서 추천하는 우량주나 ETF에 큰 고민 없이 투자해왔고, 바쁘다는 핑계로 시장 상황이나 주가 흐름을 깊게 보지 않은 채 정해진 시기에 반복적으로 투자해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시장 하락과 같은 외부 요인에 과하게 흔들리며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지는 않았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동시에 투자 자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부족한 상태로 접근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NAV보다 높은 가격에 매수하는 등 불필요한 손실 가능성까지 감수하고 있었다는 점을 이번 강의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그동안 주변에서 가입하라고 해서 막연히 유지해오던 연금저축, ISA, 퇴직연금 계좌를 단순히 “좋다고 하니까” 활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이제는 각 계좌의 목적과 특징을 이해하고 제 투자 목표에 맞춰 어떤 상품에 얼마만큼 투자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투자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투자하는지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는 부분이 가장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앞으로는 투자 플랫폼과 상품을 선택할 때 실부담비용률과 같은 요소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실제 매수/매도 시에도 NAV 등을 체크하며 보다 합리적으로 투자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TIGER S&P500을 중심으로 여러 우량주에 분산 투자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ACE S&P500 중심으로 정리하고, 증권사 플랫폼 역시 현재 사용 중인 삼성증권보다 투자 현황을 더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미래에셋증권으로 변경하는 방향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투자 목적과 장기적인 자산 관리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며, 앞으로는 연금저축 계좌의 투자 비중을 더 높이고 ISA나 퇴직연금 계좌 비중은 상대적으로 조정하는 방향으로 운용해보고자 합니다. 단순히 “투자를 한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투자 목적과 계좌의 역할까지 고려하며 보다 체계적으로 자산을 관리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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