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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수박조아입니다.
햇빛이 따가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얼마 전 튜터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임보를 다시 펼쳐봤을 때에도
남는 게 있어야 한다."
다시 펼쳐봐도 남는게 있는 임보는 무엇일지 고민하다가
저만의 방법을 글로 남겨 봅니다.
혹시 다쓴 지난 임장보고서
한번도 펼쳐 보지 않는 분들 계신가요? ㅎㅎ
월부 생활을 계속 하다 보면 이미 만든 앞마당들을
강의, 비교임장으로 다시 마주할 기회가 생깁니다.
그때 내가 놓쳤던, 튜터님이 바라보는
임장지에 대한 생각을 꼭 적어놓으세요!
기초반에서 성북구 앞마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당시 제 선입견 때문에
보문생활권 순위를 낮게 정했었습니다.
성북구에 거주하면서 보문은 비균질한 느낌에
아파트 단지도 많이 없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땅이 가진 가치나
성북구 사람들이 어디로 출근하지?
같은 본질적인 부분을 깊게 고민하지 않았던 거죠.

그렇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물리적으로 보문이 가진 이점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생활권을 나누는 멘토님의 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문에서 "도심 접근성 + 평지"라는
가치를 놓쳤다는 것을 깨닫고
지역을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듯 내가 놓친 부분들을 임보에 다시 적으며
생각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놓친 부분들을 꼭 다시금 적어보세요.
지난달 임보에서 1가지씩만 바꿔보세요.
현재 50장으로 임보 장표가 줄면서
어떤 장표를 채울지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이럴 때일수록 이전과 똑같이 그대도 쓰는 것이 아니라,
지난달과 다르게 1가지씩 적용하면서 변화 해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단지 분석, 결론 과정에서
튜터님 임보를 많이 BM(벤치마킹)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질문을 통해서 내가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채워나갔습니다.
마지막은 적투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방법입니다.
지금 시장에서만 남길 수 있는
시장 분위기를 남겨보세요.
현장에 나가다 보면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25년 1월에 부산 강서구에 다녀왔습니다.
그때 에코델타가 생기면서
명지신도시에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자이로 넘어가려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그땐 단순히 이 물량을 다 소화할 수 있을까?
택지가 새로 생긴다는 건 이렇구나 하면서
당시 상황을 적었습니다.

현재 보면 강서자이에코델타는 물량이
정리되면서 전세가도 소폭 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를 살펴보면서 하나씩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무리 외곽이어도 84 2억대 전세는 너무 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만 볼 수 있는
네이버 부동산(네부) 캡쳐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정리하자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