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경제도 튼튼해지고 싶은 칼슘입니다.
월부월백 5기 크리님들,
0주차 과제인 비전보드를 왜 작성해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막막하고,
나는 단순히 부업을 위해 강의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비전보드를 작성하라고 하니
조금 뜬금없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이게 정말 중요할까?”
“도움이 되는 과제일까?”
이런 고민이 드는 것도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런데 비전보드 과제는
잘 써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과제가 아니라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과제예요.
5기 크리님들은 지금 열심히 살고 계시지 않나요?
부업 강의를 고민하고, 결제하고,
이렇게 글을 읽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더 나아지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예요.
일, 육아, 부업, 투자까지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안한 이유는
내가 지금 잘 가고 있는지,
이 방향이 맞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랬어요.
“부자가 되고 싶다.”
“내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다.”
“언젠가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강의를 듣고 실행하고 있었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얼마를,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하는 걸까?”
그때 느꼈어요.
나에게는 ‘선명한 기준’이 없었다는 걸요.
그 선명한 기준이 바로
기초반에서 만드는 비전보드였어요.
비전보드는 단순한 과제가 아니라
때로는 동기부여가 되고,
때로는 내 삶의 등대이자 이정표가 되어주었어요.
처음 비전보드를 작성할 때는 저도 많이 막막했어요.
어떻게 써야 할지,
어떤 사진을 넣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고,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비전보드를 보면서
비슷하게 따라 써보기도 했어요.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건지
확신은 없었지만 그래도 일단 써봤어요.


그런데 신기한 일이 생겼어요.
목표를 적어보니 내가 얼마큼의 돈이 필요한지,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가 조금씩 선명해지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에서
“얼마를 벌어야 하는지”,
“어떤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로 바뀌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비전보드는 계속 바뀌었어요.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조금씩 수정하고, 더 구체적으로 다듬어 나갔어요.

그리고 그 비전보드를
매일 볼 수 있는 곳에 두었어요.
컴퓨터 옆에 붙여두고,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두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자연스럽게 보게 만들었어요.


그렇게 매일 보면서
제 삶의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선택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고,
작은 습관들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비전보드는 단순히 꿈을 적는 종이가 아니었어요.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해주는 도구이자,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도였어요.
삶이 답답하고 막막할 때
비전보드를 보면
다시 한 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떠올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멈추지 않고
작더라도 한 발자국을 다시 내딛을 수 있었어요.
우리는 모두 열심히 살고 있어요.
그런데도 막막하고 끝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아직 나의 목적지가 선명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어요.
내가 부업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
내가 궁극적으로 살고 싶은 삶을 고민해보고
그걸 비전보드로 표현해보세요.
비전보드는
끝이 없는 터널 속에서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고,
망망대해 속에서 길을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줄 거예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 이 순간,
딱 3분만 시간을 내서
비전보드를 한 줄이라도 작성해보세요.
그리고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답답할 때마다 꺼내보세요.
그 3분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방향을
분명히 만들어줄 거예요.
월부월백 기초반 5기 크리님들 모두 화이팅 👍
댓글
제가 T성향인 건지 처음 비전보드 설정할 때 멍하더라고요? '너무 막연한 거 아니야?' 여러번 화면 켰다 끄기를 반복하다가 일상에서 생각해보았어요. 내가 어떤 삶을 바라면서 월부월백을 강의 수강을 했을까? 그러다보니 조금 명확해지는게 있더라고요^^ 칼슘님 말씀 너무 공감합니다. 칼슘님 말대로 저의 소중한 첫 비전보드 곁에 두고 보면서 조금씩 더 나은 스스로를 위해 성장할 수 있도록 수정해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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