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잔쟈니 튜터님의 한강벨트 갈아타기 강의 후기 작성합니다.

 

A,B 지역 모두 지금의 저와는 큰 관련이 없는 단지라고 생각했지만

앞으로 비전보드를 달성하려면 반드시 알아야할 핵심지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튜터님 강의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일단, 단지분석에서 단지의 가격대를 외우려 하기보다 어떤 특징으로 인해 가격흐름이 나래비를 세웠는지

그 본질을 보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의 경우, 해당 지역의 공급이 과잉일지라도 서울 전지역의 공급을 보았을 때 적정수준이라면

공급리스크를 어느정도 헷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A 지역의 한 생활권의 경우 2,5호선이 함께 지나는 생활권이 있는데, 

보통은 2호선이 강남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5호선보다 유의미한 노선이지만

해당 생활권은 여의도 출퇴근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5호선과의 거리가 가격과 더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는 점입니다.

 

A, B지역 모두 직장 & 학군 등 뾰족한 수요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어디가 더 좋다기보다 둘 다 비슷하게 좋은입지이고

그 시기에 더 저평가 되어있는 단지를 찾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중요히 생각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판단은 비슷한 급지의 앞마당에서도 계속 필요할 것)

 

그리고 잔쟈니 튜터님의 단지 분석 장을 앞으로 임보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댓글

너부리집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