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강의중 처음으로 보게된 2급지 비교 강의.
다른 지역에서는 교통이 제일 우선순위 였다면
이미 같은구에서 강남을 가는건 멀지 않으니 역세권보다 한강이 가까운곳을 선호한다는 지역도 있고 해서 2급지이지만 외곽의 지역은 4급지 강서구에도 나중엔 밀릴수 있다는 설명이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하는 강의 였던거 같습니다.
부동산은 잘 변하는게 아니니 그 지역의 특색을 교육때마다 배우고 기억하고 있으면 땅의 힘은 변하지 않으니 나중에 비교하거나 할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20~30억 단지들이 수두룩 해서 나는 언제쯤 저기로 가나 막막함이 있지만 나중에 그쪽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하고 조급함 내려놓고 강의와 임장에 충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