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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출 갈아타기 관련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9시간 전

안녕하세요. 대출 갈아타기 관련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
1가구 2주택
1주택 : 세입자 거주 중, 향후 3년 내 매도 예정
2주택 : 실거주 중이며 보금자리론 이용 중
 

보금자리론의 기존 주택 처분 조건 때문에
8월까지 기존 주택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매도가 어려워 전세를 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금자리론을 정리하고
생활안전자금 대출로 갈아타야 하는 상황입니다.

 

K뱅크 조회 결과
3개월 변동금리 / 40년 : 연 4.13% (월 약 153만 원)
5년 고정 후 변동 / 40년 : 연 4.73% (월 약 167만 원(14만원↑))
금리 차이가 0.6% 정도 나는데,
현재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을 고려했을 때
여기 계신분들이라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실 것 같나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갈아타신 분들의
경험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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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네건
8시간 전N

안녕하세요 포니님 ㅎㅎ 잘지내시죠~?

저도 늘 대출사용할 때 변동금리냐 고정금리냐 고민스럽긴 하더라구요~
아시는 것처럼 우리 나라 뿐만아니라 전세계 각국의 금리는 사실상 미국 중앙은행 기준 금리에 맞춰 움직이는 편인데,
최근 1년간 미국 중앙은행 기준금리는 4.5%('25.5월) -> 3.75%('26.5월) 0.75% 포인트 감소되었고
한국 중앙은행 기준금리는 2.5%('25.5월) -> 2.5%('26.5월) 보합을 유지하고 있네요.

다만, 세계 전쟁 이슈나 우리나라 정부 정책 등 수 많은 변수들에 의해서 금리가 언제 어떻게 변동될지는 쉽게 예측하기 힘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더 이상 금리가 낮아지기는 사실 힘든 상황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이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주로 뉴스 기사를 보거나 월부티비 주간머니이슈 (https://youtu.be/qZxb7a4TcPQ?si=YOlCgivYfoV2_Nly 최근 영상) 보면서 느끼고 있구요~

그래서 저라면, 거시 경제가 어떻게 바뀔지 금리가 어떻게 될지 예측은 불가능 하다는 걸 좀 받아들이고.
제 상황이 어떤지에 맞춰서 변동금리냐 고정금리냐 선택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이제 곧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서, 아내가 10월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가면 소득이 급격히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3개월 변동금리 선택할 것 같아요.

정답은 없는 것 같고, 조금 더 포니님의 상황에 맞는 형태가 어떤 것일지 고민해보시고 선택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징기스타
2시간 전N

안녕하세요? 앞으로 금리를 알 수 없어 예상 의견을 드리는 것은 조금 무의미해보입니다. 저라면 안정적인 방향으로 결정할 듯 합니다. 홧팅임다!

최강파이어
7시간 전N

긍정의포니님 안녕하세요.
대출갈아타기를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고정금리, 변동금리는 대출 선택 시 항상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은 정책금리는 동결이지만,
전쟁 등의 이슈로 시장금리가 먼저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가가 상승하고 있어서 금리 하락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한국은행 부총재는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인터뷰도 했었습니다.
최근 너나위님의 주간 머니이슈에서도 금리가 힘들 것 같다고 판단하고 계셨습니다.
요약자료입니다( https://weolbu.com/s/NetgCr3FoE)

결국 변동금리가 현재는 저렴하지만
2022년 급격한 금리가 인상되어서 지금 보다 1~2% 상승했을 때
감당가능한지 검토 해보시고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긍정의포니님 잘 마무리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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