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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링튜터님과 2번 생에 1낸다링 케빈드림] 스리링 튜터님께 폭 빠져든 다링즈 튜데후기💚

26.05.20

 

안녕하세요

케빈드림입니다.

 

지난 일요일 드디어 기대하던 실전반 튜터링데이가 있었습니다.

이전 동료들로부터 실전반의 튜터링데이에 대해 간접적으로 들으며

실전반에서 과정 중 가장 궁금하고 기대했던 부분이였습니다.

 

첫 실전반에서 경험한 첫 튜터링데이에서 

스리링 튜터님에게 어떤것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했는지

정리하며 복기해보겠습니다.

 

사전임보

 

튜터링데이의 시작은 사임발표였습니다.

사전임보 발표자로 선정된 빙바나나 조장님과 새벽활동님의 사임발표를

들으며 학교, 실전반 선배들은 어떻게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임장지 입지요소와 가치에 대해 어떤 자료를 사용하고

어떠한 생각의 과정을 통해서 핵심가치에 대해서 판단하는지

그리고 내가 판단하는 과정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리링 튜터님께서 발표하는 임장보고서에서 불필요한 점과

어떤 이유로 잘한 부분이 있었는지 말씀을 해주시며

임장지에 대한 핵심 입지가치와 명확한 기준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중간중간 질의응답을 통해

임장지 생활권의 우선순위와 다른 생활권의 단지와 비교하며

튜터님의 확실한 기준과 의사결정 판단 과정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전까지는 선배님들이 있어도 가정과 추측 그리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결국 답은 내 안에서 내가 내려야했다면,

튜터님께서는 아닌것은 확실하게 말씀해주시며 애매하고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결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점

  • BM할것이 너무 많다. 강의에서 배운대로, 튜터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다음 임장지에서 임보를 쓸때 하나씩 적용해 나가겠습니다.
  • 특히 입지가치 요소인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까지 하나씩 지도 위에 레이어를 쌓으며 최종적으로 지도위에 어느 생활권에서 어떤 핵심가치를 가지는지를 확인하며 생활권 우선순위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1대1 튜터링

 

오후에는 비교임장지에서 분위기 임장을 하며

개인별로 튜터님과 일대일 튜터링을 받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사실, 이미 두차례 전화 튜터링을 통해서 실전반에 오면서 가장 해결하고 싶었던

투자방향에 대한 고민을 튜터님께서 방향을 잡아주시고 해결해주셔서

지금 시장에 맞는 그리고 제 1호기 운영과 향후에 펼쳐질 대응에 대한 고민을 질문하였습니다.

 

부족하고 아쉬움만 가득했던 1호기였기에

의심과 부족함을 느끼고 더 나아가 미워보이기까지 하던 1호기에 대해서

"좋은 곳에 잘 투자하셨으니, 흔들리지 않고 잘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고 스리링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의 시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보유세는 또 어떻게 개편되어 2주택, 3주택으로의 다주택 포지션의 투자가 가능할지

이로인해 2주택보다는 갈아타기를 해야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러한 과정을 앞두고 행동한다면, 우선 제 1호기에 대한 믿음과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락장이 오면 준비하고 갈아타셔야 해요.

갈아탈 더 좋은 물건이 떨어질때, 지금 1호기도 같이 떨어질거에요.

그럼 시간이 지났을때 어떤 자산을 가지고 있을지 그걸 생각해보세요."

 

이게 정답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물론 갈아타기는 예술의 영역이라고 하지만, 하락장이 갈아타기를 할 최적의 기회이며

더 떨어질까봐, 언제까지 떨어질지 모르는 두려움보다는

결국 아파트 사이클, 유동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5년뒤, 10년뒤라는 긴 시간이 지나서

내가 가진 자산이 서울에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가 핵심이라는 생각으로

투자를 해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용할점

  • 1호기 투자에 대한 믿음과 향후 운영하며 끝까지 지켜나가기 위한 투자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보유세 개편에 방향은 변할 수 있으나, 지방투자보다는 서울수도권 투자를 위하여 1호기보다 상위급지의 앞마당을 함께 만들며 언제든 갈아타기를 하기위한 준비로 매물리스트를 가지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기버인가? 테이커인가?

 

튜터링 마지막으로 스리링 튜터님께서 

”왜 기버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너나위님으로부터 배우신 이야기를 해주시며 마무리하였습니다.

 

우리는 행동을 하는데 있어 4가지 단계를 거친다고 합니다.

 

정보→판단→결정→행동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있어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행동 다음으로 중요한 것으로 저는 판단을 뽑았습니다.(튜터님도 처음에는 판단을 뽑으셨다고ㅎㅎ)

 

하지만 세상에는 판단력이 크게 뛰어난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하셨습니다. 10세 아이나 80먹은 노인이나 어떤 것이 좋은 정보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비슷하다며, 결국 더 중요한것은 좋은 정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는 어디서 얻느냐???

결국 ‘사람’을 통해 얻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좋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에게 주고 싶나요?’

 

가족이 될 수도 있고, 애인이나 직장동료 등 나와 가까운 사람에게 잘 됐으면 싶은 사람에게 누고 싶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좋은친구’가 되어야 하고 ‘좋은친구’가 되는것이 ‘기버가 되어야 하는 이유’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실 월부에서 기버에 대한 중요성을 익히 들어 ’기브앤테이크‘라는 책도 읽었지만 크게 와닿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습니다.

월부에 오기전에 저는 주변과 깊은 인간관계를 맺지 않는 한마디로 ’독고다이‘ 스타일이기에 기버도 테이커도 매쳐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월부에 와서는 어떠한가? 라고 생각해봤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며, 초보라며, 경험이 부족하다며 등등의 핑계와 배우고 성장한다는 가면뒤에 숨어 테이커였지 않나 라고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이전의 저를 보면 이정도도 훌륭한 기버의 모습이라 할 수 있지만 무언가를 주고 받고의 관점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어울리는 과정에서 기버의 마인드로 동료들과 조모임을 했나 라고 했을때는 그렇지 않다는 생각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의 눈앞의 +- 로 보는 이득/손해의 관점이 아닌 기버의 마인드로 ‘좋은친구’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적용할점

  • 내가 상대방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지, 작은 것부터 상대방의 마음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투자방향부터 임장보고서를 쓰는 방법에 기버의 마인드까지!!

정말 뜨거운 여름이 된 것 같았던 날씨, 햇살 아래에서 다링이들과 임장하며 튜터링 하느라 고생하신

스리링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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