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DARK horse
읽은 날짜 : 2026년 5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공 #나눔 #사람 #성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저자]
메가스터디 부회장 김성오.
서울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600만원으로 시작한 작은 육일약국.
육일약국을 마산의 모든 사람들이 아는 랜드마크 약국으로 만들어 3년 만에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자리 잡는다.
이 경험을 토대로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메가스터디 창립멤버가 되어 현재까지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프롤로그. 섬김의 비즈니스]
8- 나보다 앞서나간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비법’을 배우고, 그들이 왜 성공할 수 밖에 없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렇게 익힌 지혜를 곱씹고 또 곱씹으며 나만의 방식으로 체화하고, 나만의 전략으로 재해석했다.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가지야 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 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월부에서 튜터님들의 뒤를 따르며 시세트래킹은 어떻게 하시는지, 시간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독서는 어떻게 하고 후기는 어떻게 쓰시는지 많이 보고 배운다. 저자도 성공하는 방법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먼저 앞서나간 이들의 비법을 배우고 나만의 방식으로 체화하는 것. 튜터님들, 선배님들이 어떻게 하는지 계속 보고 행동하고 내것으로 만들며 성공으로 향해 가자.
[Chapter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29- 이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진심과 정성을 다하면 한 명이 두 명이 되고, 두 명이 네 명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온다.
부동산도 결국 사람이다. 진심과 정성을 다하자. 회사에서도 연구를 하는 것도 주임, 사원급 직원들도 임원진들도 결국 사람이다. 내가 모든 것을 잘 할 수 없으니 진심을 다해 일하고 대하자.
35 -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무엇을 보든 그 안에 숨은 원리를 상상하고 질문한다. 의구심이 생기면 그것이 해결될 때까지 파고들어 마침 내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낸다. 그런 몰입과 집요함은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발판이자, 탁월함을 향한 출발점이 된다.
너나위님이 지난 학기 강의에서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호기심이 많다는 것이다.
그때 들으면서도 나에겐 호기심이 부족하다고 많이 생각했고, 책을 읽으면서도 내가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 했다.
지역 임장을 할때, 경제 기사를 접할 때 그냥 흘려 넘겨 버리는 것이 아니라 몰입해서 생각 하고 파고들어 나만의 해답을 만들자.
40-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 상태에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소망한다.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47- 육일약국의 성공은, 단지 시대를 잘 만났거나 운이 좋아서 가능했던 게 아니다. 작은 약국에서 벗아나겠다는 간절함. 대형약국에 대한 집념, 그리고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며 쌓아 올린 노력의 결실이다.
왜 이렇게 까지 하냐는 말도 많이 듣고, 나도 하면서 가끔은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남다른 성공을 위해서는 집념과 남다른 노력이 필요하다.
70- 여유가 생긴 뒤 더 큰돈으로 남을 도울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달콤한 성공의 열매를 맛본 후에는, 나도 모르게 생겨난 욕심이 나눔을 방해할 지도 모른다. 차라리 가진 게 없을 때 나누는 습관을 들여야, 나중에 큰돈이 생겨도 탐하지 않을 수 있다.
성공하면 도와야지, 성공하면 뭐 해야지.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던 것 같다. 작은 것이라도 지금부터 나눠야 나중에 나눌 수 있다. 뭔가 결심해야 겠다.
79- 고객이 다시 찾아오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들의 마음을 읽는 게 중요하다. 자신의 욕구를 정확하게 알아주는 가게와 그저 수많은 손님 중 하나로 여기는 가게 중 어느쪽을 선택하겠는가. 당연히 전자다. 고객은 언제나 자신을 ‘이해해 주는 곳’을 기억하고, 결국 그곳으로 다시 돌아온다.
82- 결국 단골은 시간이 쌓아주는 게 아니라, 매 순간 선택 받으려는 노력 위에 유지된다.
88- 모든 접점에 자신의 마음을 녹여 넣고, 상대방의 마음이 내게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 나는 이를 ‘마음 경영’이라 부른다. 혹자는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이론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마음 경영은 유효기간이 지난 철학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현실적이며 지속 가능한 경쟁력의 원천이다.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책을 읽으면서 좋은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성공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가족, 소중한 동료, 임차인, 매도인, 매수인, 부동산 사장님, 대출상담사 등 수많은 사람이 만나 집도 살 수 있고 팔수도 있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진심을 다해보자.
[Chapter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99- 우리 회사는 사람을 귀하게 여긴다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조직 문화에 스며들기 시작하면, 더는 주인의식을 가져라 책임감을 느껴라와 같은 공허한 구호를 반복할 필요가 없다. 신뢰와 존중이 깔린 조직에서는 구성원들이 자유로운 생각을 펼치고, 실수 앞에서도 쉽게 주저앉지 않는다.
107 - 직장 상사의 칭찬은 당신을 인정하고 믿는다라는 신뢰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런 말을 들은 사람은 상대에게 실망을 주지 않기 위해, 더 큰 책임감과 노력으로 응답한다.
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113- 지금 우리 사회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이 자영업자 마인드다.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무색무취 무미건조한 존재는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갈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채 머뭇거리는 순간, 세상은 아무런 예고 없이 그들을 가장자리로 밀어내버릴 것이다.
새로 이직을 하였다. 부하직원도 생기고 새로운 업무로 맡아서 하고 있다.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부하직원을 대할때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책을 읽으면서 부하직원이 나한테 잘 배우고 다른 회사에 갔을 때 일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잘 알려주고 칭찬하고 격려해야겠다고 마음 먹을 수 있었다. 또한 회사에 불평 불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자영업자 마인드로 최선을 다해 일을 해내자. 직장이 있어야 투자도 할 수 있고 하루에 반 이상 있는 곳에서 불행하면 나도 힘들다. 이왕 하는 일 즐겁게 하고 대표가 나에게 주는 월급이 아깝지 않게 하자.
118- 나는 대부분의 성공은 성실한 노력과 정당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그들이 어떻게 부를 일궜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 이유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나도 언젠가는 그 자리에 설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 중략 내게도 분명 고유한 달라트가 있으리라 확신했다. 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임을 늘 마음에 새겼다.
121- 지금까지 단 한번도 경기가 좋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무섭게 성공하는 이들은 늘 존재한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닌 사람들 앞에만 나타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결과다.
누군가는 과거의 투자 시기와 지금을 비교한다. 앞마당을 계속 늘리고 시세를 계속 보고 투자처를 계속해서 고민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과거에도 경기가 안 좋았고 지금도 안 좋고 미래에도 안 좋을 것이다.
126- 이럴 때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조용히 해내야 한다. 누군가는 락은 지도를 다시 펼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나침반을 꺼내 방향을 재설정하는 식이다. 무거운 침묵 속에서도 방향을 바로잡으려는 작은 몸짓들이 모일 떄, 배는 비로소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
128- 우수천석이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국 단단한 돌을 뚫듯, 아무리 답답하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돌파구는 분명 존재한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다.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 낸다.
151-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Chapter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162- 그들이 한계를 볼 때 나는 가능성을 보았고, 그들이 불가능을 말할 때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졌다. 안된다 불가능하다 시기상조다라는 말을 뒤집기 위해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하기 위해 두세배 아니 그 이상의 노력을 기울인다. 어떤 장애물도 두려워하지 않고 돌파하려 들며, 의심과 불안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확신과 믿음으로 채우려 발버둥 친다. 바로 이 과정에서 남다른 경쟁력이 생기고 성공 신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188-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그 흐름의 주인이 되어 여유를 누리지만, 벼락치기에 의존하는 사람은 늘 상황에 끌려다니며 허겁지겁 하루를 소진하기에 바쁘다.
193- 사람을 향한 진심, 전략과 기술은 누구나 익힐 수 있지만 진심은 흉내 낸다고 되는 게 아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 나는 그 안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
225- 위기는 선택할 수 없지만 대응은 언제든 선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한 순간이기도 했다.
229- 주변에서는 도대체 그를 어떻게 설득했느냐라고 물어왔지만 딱히 할 말이 없었다. 끝까지 해보는 사람이 드물기에, 결국 끝까지 버틴 내가 해내는 일이 점점 많아졌을 뿐이다.
233-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았지만, 나는 안다. 그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Chapter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250- 작은 일에도 충성된 자가 큰일에도 충성한다라는 성경 말씀이 있다. 퇴근 전 책상을 정돈하는 습관,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하는 태도, 뒷정리를 마다하지 않는 마음. 이 처럼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한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빼곡히 나온다.
강한 집념, 성실, 진정성, 노력.
가장 많이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였던 것 같다.
4.5평 약국을 운영할 때나 메가스터디라는 큰 회사를 경영할때도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고 존중한 것.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지만 좋은 사람이 되어야,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중한 동료를 대할때, 회사 동료, 부하직원을 대할때, 사랑하는 가족을 대할때도 진심으로 대하기!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