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입지가치(위치, 교통, 직장, 학군, 환경) vs 상품가치(연식, 세대수, 브랜드)
- 입지가치(위치, 교통)을 먼저 확인하고 그 외의 입지 가치를 확인해 볼 필요(학군,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위치, 교통이 좋아야 함)
-→ 학군, 환경에 눈이 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주의하고 위치, 교통을 먼저 따져볼 것
ㅇ 물리적인 거리 뿐 아니라 교통수단과 소요시간도 중요하다. 하지만 지방은 교통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점.
*정시성이 확보된 지하철 기준
ㅇ 호재는 비슷한 위치, 접근성을 가진 다른 지역과의 비교우위는 될 수 있지만, 원래 좋은 곳을 넘어서긴 어렵다!!
ㅇ 학군 좋은 곳에 가면 뭐가 좋은가? 안정적으로 장기거주하고 싶은 실수요가 탄탄한 곳
ㅇ 지방에선 신축이 선호요소지만 학군지로서 매우 유의미한 지역이라면 도시내 강남과 같은 역할을 함. 단, 학군+부촌이 결합되어야 의미가 있음("나 여기 살아~")
- 입지가치를 파악하고, 상품가치를 판단하는 법, 지역간 단지 비교를 통해서 최선의 집을 결정하는데 큰 방법론적 깨달음을 얻게됨
- 아파트 입지 및 가치판단에서 물론 입지가 중요하지만 그 외 현장, 예외사례들이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비교해 봐야 함
- 답은 현장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