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년차 워킹맘 투자자, 꽃을든둘리 입니다.
메퍼 튜터님과 함께한 월부학교 운영진 독서모임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이 아직 식지도 않은 시간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투자 활동을 하며 리더로서 활동을 하다보면
입체적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입체적 판단을 해본 경험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해주신 동료분들 각자의 상황, 단계, 성향에 따라
어려움이 다양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의 문제나 어려움을 해결해주기에 앞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관심을 넘어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려고 노력해봐야 한다
라고 해주신 말씀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이 활동들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재미를 통해 잘하게 되고, 잘하게 되면 더 폭넓게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정도가 다를 순 있지만
이 부분도 기계적이라도 해봐야 알 수 있다고
의도적이라도 노력해보기를 말씀해주셨습니다.
다행히 저희 반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마지막까지 서로에게 관심을 놓치지 않고
무한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음으로, 기버와 테이커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질문에
튜터님께서 3가지 기준을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혹시 그런 사람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고,
혹시 그런 상황을 마주했을 때,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기준들을 생각하며 행동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BM: 함께하는 동료들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기
성공한 기버는 어떤 모습일까?
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이 때 튜터님께서 딱 한 줄로 정의를 해주셨습니다.
‘비빌 언덕이 되는 사람’ 이 되어라.
저도 과거에 도움을 받았던 튜터님들을 생각해보면
튜터님들에게만큼은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울기도 많이 울고 웃기도 많이 웃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가 그 사람들을 생각하며,
누군가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노하우로는
그 중, 5분의 친절이 너무너무 와닿았습니다.
저도 사실 메퍼 튜터님의 5분의 친절 덕분에 힘을 받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튜터님께서 경여TF 시절 때 해주셨던 응원들,
지금 월부학교 하는 과정 중에서도 계속 연락주시며 응원을 주셨던 것들
튜터님께는 5분의 친절이었지만 저에게는 이 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게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저도 단기간이 아닌 긴 시간동안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꼭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M: 누군가에게 비빌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기, 5분의 친절을 행동으로 하기
누군가에게 신뢰자산을 쌓는 것 또한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먼저 다가가는 것, 신뢰도 선불이다 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었습니다.
내가 먼저 다가가야 상대방도 마음을 열고
같이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BM: 동료들에게 먼저 다가가기
마지막 질의응답까지 진행하며,
어려운 상황임을 마주하고 그 안에서 어떻게 해나갈 수 있을지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해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성공하려면 투자를 오래해야 한다는 부분도
계속해서 강조를 해주셔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오래하려면 마음의 그릇도 굉장히 중요하고,
마음의 그릇이 커서 많은 사람들을 잘 품을수록
부자가 될 확률도 높아진다는 말씀도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투자 활동을 하며,
긍휼의 마음을 가지며 사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M: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해나가기, 긍휼의 마음으로 사람들과 함께 하기
오늘 긴 시간동안 좋은 말씀해주신 메퍼 튜터님
그리고 솔직한 이야기 많이 나눠주신 걷는님, 야유요님, 태디님, 효확행님, 카이님, 몽그릿님, 횰럽님, 로건파파님, 모아가님, 존자님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