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h 에서 무이자 전세금지원 6천+디딤돌 전세대출+제 돈 이렇게 해서 전세를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큰맘 먹고 매수를 하려는데
전세금 돌려받은 돈
+ 보금자리론 +제 현금 +신대 3천? 정도가 모두 모여야 주택 구입에 큰 차질이 없을 것 같은데
복잡하다보니 이게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하는지ㅠㅠ 문의드립니다.
제가 알기론 잔금 당일-전세금 돌려받고 전출-보금자리론 실행-신용대출 실행-대출금 입금-차액입금 이렇게 하루만에 진행된 뒤 이사가 되는걸로 아는데 맞을까요? ㅠㅠ
너무 하루에 많은 일을 해야해서 걱정이 만땅이네요
..
혹시 경험담이나 정보 나누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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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신혼초보매수자님 지금 상황이면 처음 매수하시는 분들은 정말 정신없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통 말씀하신 구조처럼 기존 전세집 보증금 반환 → 전세대출 상환 → 보금자리론 실행 → 부족한 금액 신용대출/현금 투입 → 잔금 처리 이 순서로 많이 진행합니다. 다만 실제 잔금일에는 이게 완전히 순차적으로 하나씩 끝나고 다음 단계 느낌보다는, 은행·법무사·부동산이 동시에 맞물려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존 집 임대인이 전세보증금 반환 > SH 무이자 지원금/디딤돌 전세대출 상환 처리 > 동시에 보금자리론 실행 > 필요하면 신용대출 당일 실행 > 매도인에게 잔금 송금 > 소유권 이전 > 이사 이런 흐름이 거의 하루 안에 몰아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중요한 건 몇 가지 미리 체크하셔야 합니다. 1. 보금자리론 실행 전에 신용대출 먼저 받으면 DSR에 잡혀서 보금자리론 한도가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보금자리론 승인 먼저 실행하고, 필요 시 잔금 직전 신용대출 실행 합니다. 2. 은행에 따라 상환 방식이 달라서 기존 전세대출 은행에 꼭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건 잔금일 전에 자금 흐름표를 미리 작성하는 겁니다. > 전세보증금 얼마 반환 > 전세대출 얼마 상환 > 보금자리론 얼마 실행 > 신용대출 얼마 > 내 현금 얼마 이렇게 미리 정리해두면 훨씬 덜 헷갈립니다. 지금 상황은 특별히 이상한 구조는 아니고, 실제 매수할 때 굉장히 많이 나오는 일반적인 잔금 구조에 가까워 보여서 너무 겁먹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매수 원만히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혼초보매수자님 일반적인 흐름은 아래처럼 진행됩니다. 1. 매수 잔금일에 현재 살고 있는 전세금 반환 • 기존 집에서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습니다. 2. 그 돈으로 매수 주택 잔금 일부 납부 • 돌려받은 전세금 + 보유 현금 + 부모님 지원금 등을 합쳐 잔금에 사용합니다. 3. 부족한 금액은 주택담보대출 실행 • 매수 주택에 근저당 설정 후 은행에서 대출금이 나옵니다. • 보통 법무사가 은행, 등기, 잔금 송금을 함께 처리합니다. 4. 잔금 지급 후 소유권 이전 • 매도인에게 잔금이 지급되고, • 법무사가 소유권 이전등기와 근저당 설정등기를 진행합니다. 5. 이사 진행 • 잔금 처리가 끝나면 입주 및 이사가 가능합니다. 알고 계신 흐름이 맞으며, 신용대출에 주담대까지 여러 대출들이 실행이 되어야 하기에 대출상담사에게 한번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여러 진행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기에 꼭 각 절차들이 잔금일에 문제 없을지 미리 체크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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