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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월부 환경 안에서 꾸준히 반복하며 버티(버텨보려)는
행복한 투자자 꽃가루 ❤️ 입니다
이번 진담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규제 여부’ 자체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살고 싶어 하는 지역과 단지를 보는 눈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C, D 지역을 단순히 가격만 보고 “이미 많이 오른 곳”이라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희소한 평지 택지라는
입지적 가치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로 비슷한 급지의 서울 지역들과 비교했을 때
구리가 아직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설명이 굉장히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었던 부분은 C, D 지역이 규제 때문에 갑자기 좋아진 곳이 아니라,
원래도 입지와 생활환경 측면에서 좋은 지역이었다는 점이었습니다.
규제 이후 그 가치가 더 도드라져 보일 뿐이라는 설명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서울 수도권에서 희소한 평지 택지라는 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그리고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점은 결국 실거주 수요를 지속적으로 끌어당기는 요소라고 느꼈습니다.
투자에서는 결국 사람들이 실제로 선호하는 환경이 가격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매수·보유·매도 전 과정에서 수요가 탄탄해야 전세 상승과 시세 차익 모두 가능하다는 점도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저평가만 찾는 것이 아니라, 수요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 지역을 찾는 안목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은 단순히 지역 하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급지의 지역들과 비교하며 판단하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중랑구, 금천구 등 서울 지역들과 비교했을 때 현재 C의 가격이 무조건 비싸다고만 보기 어렵다는 설명을 들으며,
결국 시장에서는 상대 비교가 정말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가격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이런 요소들을 함께 비교하면서 투자 판단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은 비규제 지역 투자라고 하면 서울 대비 ‘차선책’처럼 느껴졌던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비규제 지역에서도 충분히 서울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고,
오히려 자본금과 레버리지를 활용해 더 유리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투자 중 가장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이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또한 좋은 투자처를 찾았더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부만 하며 계속 기다리기보다, 비교평가를 통해 확신을 만들고 실제 매수까지 연결하는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의 투자 방향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서울이냐 아니냐”만 볼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을 더 깊게 고민하며 임장과 비교평가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행동까지 연결해야 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시장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 기회를 찾고,
꾸준히 실행하는 투자자가 되도록 더 많이 공부하고 움직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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