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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우리 포텐(10) 터지며 성장할갱's🐶 카이] 프메퍼튜터님 외 10명의 동료분들과 함께 한 운영진 독서모임 후기

26.05.22 (수정됨)

안녕하세요. 먼저 인사드리는 카이입니다.

 

첫 월부학교를 수강하면서 정말 운이 좋게 운영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진의 특혜라고 불리는 운영진독서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모임의 도서는 기브앤테이크 도서이며, 선정된 이유는
월부와 특수한 투자활동, 반운영 환경에 완벽하게 대입하여 풀어낸 "성공한 기버 리더십 지침서"이다.

 

발제문이 없었기에 현장에서 나오는 진실된 이야기로

모두 솔직한 마음으로 말씀해주셔서, 더욱 솔직하게 마음을 열고 임했던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신  프메퍼튜터님/ 걷는이 /야유요 / 요태디 / 효확행 / 존자 / 횰럽 / 

로건파파 / 둘리 / 모아가 / 몽그릿님감사합니다.


# 입체적판단

어떠한 사람이나 사물을 볼때 한면만 보지 않고, 여러 각도에서 돌려가면서 봐야합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서 X-ray → CT 찍는것과 같습니다.

저희 투자활동에 접목시켜보면 분임 → 단임 → 입지,단지,시세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매수 확률을 높이는 것과 동일하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볼때는 문제를 보는것이 아닌, “사람”을 봐야합니다. 그 사람의 배경, 가족관계, 성향, 등등 종합적으로 보지 않는다면 단면의 한 예시로만 판단하기에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행동하기 : 모든 것을 먼저 다가가서 오픈한다. 사소하고 가벼운 연락으로 시작하기. 털어낼 수 있는 환경 조성하기. 단, 내가 모든것을 알 필요는 없다. 

 

#기버와 테이커의 구별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기버인가? 테이커인가? 누가 테이커일까? 라는 생각을 해봤었습니다.

겉보기에 상냥하다고 기버가 아니고, 까칠하다고 테이커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한 조직(반)의 관점에서 좋은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것이 진짜 기준입니다.

 

소극적이라고, 나서지 않는다고 해서 테이커라고 낙인 찍으면 안됩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없거나, 마음을 둘 공간이 없거나, 입체적인 판단을 하고 나서 

다가가야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로부터 방어를 할 줄 알아야한다.

무조건 좋은 사람이 되기보다. 팀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고 단호하게 이야기할 줄 알아야 호구가 되지 않는다!

행동하기 : 좋은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것이 진짜 기준이다.
사람의 한 면모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전체적인 입체적 판단이 우선되어야한다.

그리고 테이커로부터 방어할 줄 알아야한다. 물퍼주기는 ㅎㅎ

 

#마음의 비빌 언덕 만들기

마음의 비빌 언덕 동료를 만들라..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어떤 동료일까? 라는 생각을 또 한번 했던것 같습니다.

학교 오기 전까지, 기초,중급반을 수강하면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전화통화도 서스럼없이 했던 행동들이 저에게는 정말 좋은 시간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학교 수강으로 바쁘다는 핑계, 아이 육아로 힘들어서 등등 핑계들이 많아졌던 것 같습니다.

행동하기 : 누군가에게 실효적인 도움보다 괜찮냐는 진심어린 한마디로 주변 동료들을 챙기겠습니다.

 

 

#투자의 종착점

투자의 종착점은 오래남는 것입니다. 시장의 기준은 시기에 따라서 변하지만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완벽하려다가 지쳐 떠나지 않고, 부족함을 알고 촘촘하게 버텨야합니다.

내 옆의 동료를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나간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오래 살아남아야합니다.

그리고, 스승에게 좋은 제자가 되어보며, 가장 큰 신뢰자산을 쌓아보기! <감사함을 표현하라>

행동하기 : 오래 꾸준히 살아 남기, 붙어있을 수 있는 환경 세팅해보기
좋은 제자되기,

 


5분의 친절과 새롭게 만나는 인연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남을 돕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의 부족함을 알 수 있다는 문구도 기억에 많이 남고,

2번의 역전세를 맞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노후 준비가 된다) ㅎㅎㅎ

라는 말도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떻게 동료분들을 도울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운영진분들과 함께 유익하고 솔직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이!


댓글

잇츠나우
26.05.22 17:40

기버로 성장중인 카이님 늘 응원드려요🧡🧡

부총
26.05.22 17:45

우리반 든든한 언덕 카부지!!!💕

잠구르미
26.05.22 18:17

카부님쨩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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