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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실전35기 빌리브미!!!8리더워지기전에뽀개야해!>_< 꿈행이] 더위도 이겨버린 애정과 배움이 꽉찬 빌터링[FT.복기글]

26.05.24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안녕하세요 꿈을 향해 이뤄가는 꿈행이입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는 단순히 단지 비교를 넘어

입지 요소와 가격의 연결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깊게 고민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조원분들이 개요, 인구·직장, 학군·환경, 교통, 시세, 공급 등

각자 한 분야씩 맡아 발표해주셨는데

같은 지역을 바라보더라도 어떤 시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가 훨씬 선명하게 느껴졌습니다.

 

개요 파트에서는 시세 흐름을 단순 현재 가격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실 최고가 단지들과 비교하며 생활권 내 위상을 체크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시장은 늘 상대 비교로 움직이고,

같은 지역 안에서도 어디가 더 강한 선호를 받는지가 가격으로 드러난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구·직장 파트에서는

생활권 특징이 결국 인구 흐름에 가장 잘 드러난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인구 이동과 직장 수요를 함께 봐야 실제 거주 선호를 읽을 수 있다는 점,

단순 숫자보다 “어떤 사람들이 이동하는가”를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군·환경 파트 역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이 지역이 학군 때문에 이사 올 만큼의 수요가 있는가?”

“같은 생활권 안에서도 어떤 초·중학교를 선호하는가?”

“학원가가 형성된 곳은 어디인가?”

이런 질문들을 던지며 단순 학군 점수보다 실제 선호 흐름을 읽어보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초·중학교 배정 차이만으로도 아파트 선호도가 갈리고

그게 가격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량적인 환경보다 정성적인 환경의 중요성이 더 크다는 부분도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교통 파트에서는

역과의 거리뿐 아니라 500m 접근성을 직접 표기해보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단순 호재 발표가 아니라

개통 이후 실제 수익률 변화까지 추적해보는 과정이 굉장히 실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관악구처럼 버스 이용 비율이 높은 지역은

지하철뿐 아니라 버스 노선의 영향력도 상당하다는 점,

결국 지역 특성에 따라 사람들이 실제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공급과 환경 파트에서는

좋은 환경이 조성된다고 해서 반드시 상급지 수요가 이동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공급의 양도 중요하지만

“그 지역으로 실제 이동하고 싶어하는 수요가 존재하는가”를 같이 봐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신도시나 대규모 공급 역시 단순 물량보다

입지와 연결된 파급력이 중요하다는 부분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시세와 투자 파트에서는

실거주 2년 이후 전세를 놓는 투자 흐름까지 고려해

현재 전세가를 반드시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단지 선호도를 충분히 정리하고 그룹핑한 이후

가격을 비교해야 한다는 부분도 공감되었습니다.

가격만 놓고 싸다 비싸다 판단하기보다

“왜 이 단지가 더 비싼가?”

“왜 이 단지는 저평가로 남아있는가?”

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튜터링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단지 간 비교 사례들이었습니다.

연식 차이가 20년 가까이 나는 단지라도

결국 시장 선호가 어디에 쏠리는지에 따라 구축이 더 강하게 치고 나갈 수도 있고,

비균질 평지 구축과 균질 언덕 구축 중 어떤 요소를 시장이 더 높게 평가하는지도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과거에는 가격 차이가 거의 없던 단지들이

상승장을 지나며 격차가 크게 벌어진 사례들을 보며

결국 시장의 선호는 상승장의 끝자락까지 가봐야 더 명확하게 드러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교통 호재 역시 단순히 “좋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발표, 착공, 개통 시기별로 실제 가격 흐름을 비교해보는 과정이 굉장히 의미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아직 상대적으로 싸다고 느껴지는 단지 역시

단독으로 보기보다 상위 대체재와의 가치 비교 안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이번 튜터링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건

입지 요소를 따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요소들이 실제 가격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계속 고민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앞으로 임보를 쓸 때도

생활권 선호, 수요 이동, 학군, 교통 변화, 공급 영향 등을

단순 정리에서 끝내지 않고

“그래서 가격은 왜 이렇게 움직였는가?”까지 연결시키는 연습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애정을 듬뿍담아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는 빌리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든 실전반 와중에도 서로에게 더 도움이 되고

실력 향상을 위해 애쓰는 우리 빌리즈

허니쮸님

갑북이님

그리니님

루마님

밝은글님

사상지평님

실버썬님

하자님

모두모두 흥할꺼예요! 제가 끝까지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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