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실전반 2조
[멤생이 튜터님만 믿고 2대로 고고하죠] 아오마메입니다.
이번 4강은
매임을 어떻게해야하는지
결론파트를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정말 디테일하게 갱지지튜터님과 김인턴튜터님께서 알려주셨는데요.
결국은 좋은 과정을 꾸준히 해나가야
좋은 결과나 나온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에게 와닿았던 점]
1.가장 좋은 선생님 = 시장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결국 가장 좋은 선생님은 시장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쿡 와닿았습니다!
지금 이 시기에에만 볼수있는 매물들을 기록해두고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지켜보는 과정 자체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싸다” “비싸다” “올랐다” 정도로만 체크했었는데요.
이제는 시장안에서 사람들의 심리와
선호도에 따른 가격 변화까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이론과 기준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지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것 처럼
우리가 임장을 가는 이유와 임보를 작성하는 목적은
결국 직접 보고, 경험하고, 시장을 느끼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할수없는 시기에도
시세트래킹, 매물임장을 통해 의미있는 단지(매물)들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발로뛰는 찐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 유연하게, 호기심을 가지고 !
인턴튜터님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최근 변화하는 시장과 투자 방향성에 대해
단순히 “이렇게 해야 합니다”라고 기준만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그 배경과 흐름까지 깊이 있게 설명해주셨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해주셔서
막연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이
조금 더 선명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이해했다고 생각했던 것(알고있다고 착각했던)들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얼마전 튜데에서 멤생이 튜터님께서
‘유연함’의 중요성도 떠올랐는데요.
돌아보면 저는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정답처럼 받아들이는 데 익숙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계속 변하고,
규제와 사이클, 투자 환경 역시 끊임없이 달라지기 때문에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무조건 외우고 따라가기보다,
“왜 지금은 이런 방향일까?”
“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지금 내가 놓치고 있는 건 무엇일까?”를
스스로 질문해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질에 대해 짚어주신 인턴튜터님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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