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저자 및 출판사 : 사이토 히토리 / 현대지설
읽은 날짜 : 2026.05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 일본 고액납세자 종합 순위에서 12년 연속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자수성가 부자.
그가 성공하기까지 깨달은 인생을 바꾸는 태도는 일본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수많은 제자를 양산해냈다. 많은 이들이 그의 가르침으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저서와 강연으로 활발하게 성공과 부의 지혜를 널리 전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장. 자존,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반드시 있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부차적인 일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처음부터 정해버리면 어떤 일이 생겨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길에서 애쓰지 말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길에서 도전하세요. 그것이 바로 진정한 성공의 법칙입니다.
2장. 습관, 사소한 태도가 행운과 불운을 가른다
“행복”이라는 말에는 행복의 파동이 깃들어 있습니다. “즐겁다”라고 말하면 말한 사람도 들은 사람도 즐거운 파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행복을 바란다면 “나는 행복해”라고 말해야 합니다. 아무리 마음속으로는 행복을 바라더라도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정말 “싫어”, “용서할 수 없어”라는 불만과 불평이라면 튀김 덮밥을 원하면서도 국수를 주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불만과 불평의 목소리가 전달되면 신은 ‘이 아이는 불만과 우는 소리로 이어지는 일을 바라는구나’라고 받아들이겠지요. 그러니 내게만 안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면 이는 신의 실수가 아니라 주문하는 쪽의 문제입니다.
3장. 인연, 모든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면 우선 자기 자신의 안전부터 확보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이와 같아서 내가 먼저 행복을 느껴야 비로소 다른 사람도 행복해질 수 있게 도울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나의 행복이 구조대원의 작업 도구인 셈이지요.
우리가 스스로 바꿀 수 없는 일에 일일이 화를 내다 보면 밖에 나갈 때마다 피곤해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지면 그 파동이 우리의 운기까지 나쁘게 만들어버립니다. 불쾌한 기분만으로도 이미 큰 손해를 본 상황인데, 이상한 사람 때문에 운기마저 떨어뜨릴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4장. 성공, 즐거움을 따라가면 돈은 저절로 찾아온다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일은 모두들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습관화해서 자주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도 있고요. 그런데 장소나 사물을 칭찬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것이 맹점이지요.
중요한 상황이라 긴장되고 불안할 때는 미소 짓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일수록 더욱 의식적으로 크게 웃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감이 가득한 것처럼 보여서 자연스럽게 자신 있는 파동도 형성되고 이윽고 진짜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5장. 생사, 삶과 죽음의 이치를 새기라
“이전에 많은 죽음을 지켜본 의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죽음의 문 앞에 있는 사람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행복했다는 이야기만 할 뿐, 사회적 지위나 명예, 학력, 재산을 자랑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이지요. 정말로 최후에는 사랑과 감사만 나오게 되는 걸까요?”
육체로서의 나와 영혼으로서의 나는 생각하는 바가 정반대입니다. 그러니 죽음 직전의 영혼이 후회하지 않도록 즐겁게 살아가세요. 하고 싶은 일을 참지 마세요. 그렇게 하면 세상을 떠날 때에도 만족하는 마음, 후회 없는 마음으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행동과 태도에 대해서 배울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는 행복하게 위해 존재하고, 행복은 돈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나의 태도에 달려있다는점을 배울수 있었다
짧은 형식의 책이라 부담이 없었다
마침 속상한? 화난 일이있었을때 이 책을 읽었는데 책의 내용을 부정 하다가도 이내 수긍하고 회복한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인생 긍정적으로 임하자고 생각하게되었다
감사한 책과 저자, 추천해주신 미모방에도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