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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월천여사]"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독서후기

26.05.26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저자 및 출판사 : 혜민스님/쌤앤 파커스

읽은 날짜 :2026.5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혜임스님은 대한민국의 승려이자 작가,강연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본명은 “라이언 봉석 하” 이며 미국에서 종교학을 공부했고 하버드 대학교와 프린스턴 대학교등에서 수학했다

이후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마음치유.,명상,인간관계에 대한 메세지를 전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조금 천천히 살아도 괜찮아”

“나 자신을 먼저 돌봐야 한다”

라는 위로의 메시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의 핵심 메세지는

-너무 앞만 보고 달리지 말것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마음을 돌볼것

-비교 대신 현재의 행복을 발견할 것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할 것

-쉼도 삶의 중요한 일부 라는 것

 

 

2. 내용 및 줄거리

-부족한 ‘나’라고 해도,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로는 가엾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난 언제나 나 자신에겐 인색했다.겸손을 가장한 비굴함으로 내 기분은 상해도 상대의 기분부터 보게되는…

다른사람에겐 한없이 따슨말 해주면서도 내겐 늘 가혹하고 야박했던 웅크리고 있는 내안의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야겠다

 

잠깐 하는 일이 아니고 오랫동안 그 일을 하려 한다면

그 일을 열심히만 하려고 하지 말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려고 하세요

쉬지 않고 열심히만 하려고 들면 내 페이스를 잃어버려 결국 그 일을 오래 하지 못하게 됩니다

월부에서의 지난 3년은 너무 앞만 보고 쉼없이 달린것만 같다.나만의페이스가 아닌 남들과의 비교에 쉽게 지치다가도

한뼘 성장하는 나를 보며 스스로 대견해했던 시간들

난 행복한 선한영향력의 투자자로 오랫동안 부동산 공부하며 결과 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즐기면서 해야한다는걸 늘 잊지말자

 

마음의 렌즈의 방향 설정뿐만 아니라 렌즈 자체의 상태입니다

즉,세상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어떤 상태냐에 따라 렌즈는 갖가지 색으로 물이 들어요

마음이 기쁜 상태라면 렌즈 자체에 기쁨의 물이 들어있습니다

그 렌즈로 바라보는 세상은 당연히 기쁨으로 가득합니다.반대로 마음이 외로운 상태의 렌즈를 하고 있으면

세상 역시 참으로 외롭게 보여요

이처럼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자체는 행복한 일,불행한 일,아름다눈 일,더러운 일이 본시 없어요

그렇게 분별하는 것은 세상 스스로가 하는것이 아니고 내 마음의 렌즈가 하는 것입니다

내마음의 렌즈 색깔은 무슨색일까?내 기분에 따라 나의 렌즈 색깔역시 무지개빛으로 시시 각각 변한다면

난 참 기복이 심한 사람일테지? 총 천연색의 렌즈 색깔말고 적당히 무던하고 적당히 포용할줄 알고 적당히

희노애락 느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긍정렌즈를 열심히 닦아가면서 살아가보자

 

나는 상대의 거울입니다

상대는 또 나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이는 상대로부터 원하는 것이 있으면 이렇게 해달라 말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그렇게 합니다

상대의 싫은 모습이 내모습이라고 했다

내가 존중받고 싶으면 나부터 상대를 존중하자.내가 대우받고 싶은 만큼 상대역시 대우해주자

늘 거울이 반짝 반짝 나로인해 빛날수 있도록 

 

살면서 나를 어렵게 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사실 많은 경우 내가 나를 낮추면 어렵지 않게 일이 해결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절대로 지려 하지 않고 고개를 꼿꼿이 세우며 자존심 대결을 벌입니다

나를 좀 낮추면 금방 해결되는 일에도 그렇게 다투기 때문에 긴 시간 동안 마음 고생,몸 고생, 시간낭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p71)

 

아무리 서운해도 마지막 말은 절대로 하지 말아요

그 마지막 말이 좋았던 시절의 기억마저도 모두 불태워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서운해도 마지막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내가 하게 되면 상대방 역시 아픈 마지막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p80)

남편과 싸우다 보면 흥분한 나머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내뱉어 버릴때가 가끔 있다

마음속으론 숫하게 헤어져 보면서도 막상 남편 없는 삶은 생각하기도 싫으면서 늘 마지막 말을 내뱉곤 후회한다

인간관계는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난로처럼 대해야 한다고 하지만 남편하곤 그러고 싶지 않다

근데 나이가 들면서 그게 집착임을 깨닫게 되었다~어느순간 그래서 마지막 아픈말은 하지 않는다

 

다른사람의 생각을 답습하는 것에만 시간을 보내지 말고 그 생각들을 내가 또 어떻게 생각하는지 되묻는 연습을 해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내가 지식의 주인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런 지식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쓸모도 없다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남들이 가르쳐주거나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 아니

내 스스로 의미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해라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남의 뜻’에 이끌려 살지

‘내 뜻’으로 이끌고 살지, 그걸 결정하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p111)

책을 통해 강의를 통해 튜터링을 통해 성공자들의 생각을 읽고 듣는다

그 생각들과 그들의 행동에서 내가 적용해서 결과낼것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내가치는 내가 지키는것.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것 잊지말고 남의 뜻이 아닌 남이 정해놓은 규칙이 아닌

좋은건 답습하되 나의 주관과 생각과 가치관까지는 흔들리지 말고 늘 중심잡기

 

어디를 가도 손님이 아닌 주인이 되세요

절이나 성당,교회에 갔을때

내가 손님이라고 생각하면 할 일이 하나도 없지만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면 휴지라도 줍게 됩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고 어디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p149)

주인의식 갖기-나는 1인 CEO다

 

삶이라는 투수는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커브볼을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우리를 향해 가끔씩 던집니다

이럴 때 절망하지 말고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여름 더위가 지나가듯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으로 힘내야 합니다

삶에서 나도 모르게 오는 위기들이나 풍랑들이 얼마나 많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론 힘들게 때론 순탄하게 지나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있는거 아닐까?

삶이 평탄하기만 하면야 좋겠지만 신은 내게 더 고난과 역경을 통해 신을 의지하고 더 마음근육의 단단함과

자기 성찰을 일깨워 주시기 위해 가끔 나를 바다위로 던지신 거겠지

솔로몬의 지혜와 지나보면 늘 가장 좋은것만을 내게 주신 주님이 계시기에 난 버틸수 있었나 보다

 

한번 살펴보세요

우리가 매일 매일 쏟아내는 말들 중에

얼마만큼이 진짜 내 말이고

얼마만큼이 다른 사람이 한 말을 짜집기해서 내말로 둔갑한 말인가요?]

나는 진짜로 나만의 말을,얼마나 하나요?

진짜 내 말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가요?(p192(

나는 진짜 내 맘속에 있는 말들을 하고 있나 생각해본다

담백하게 나의 생각이 들어간 순수한 나의 말

신문이나 남들에게 들은 그런 말들 말고 짜집기 하거나 둔갑한 말 말고

유리알처럼 투명한 맑은 수정같은 어린아이 같이 순순한 나의 말~다시 찾아보자

 

나에게 솔직해져 보십시오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세상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이 아닌 

내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남들에게 행복하게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나 자신이 정말로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힐링이 필요할때 늘 자주 읽는 책이다

오롯이 나를 마주할수 있는 책이라 마음이 늘 평안해 진다

바쁜 일상속 잠시 멈춰서서 나를 돌아볼수 있는책이라 너무 넘치지도 너무 모자라지도 않게

나를 잡아주는 그런 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참 행복이 무엇인지 삶에서 무엇이 행복한지를 느끼게 된다

적용점은

-매일 남편에게 사랑한다 고맙다 표현해주기

-내마음에게 괜찮냐고 물어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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