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1/ 나의 내집마련 목표
10월 말, 11월 초까지 내집 마련하는 것
가용 가능한 종잣돈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단지를 보고, 비교를 통해 거주 만족도를 고려한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내 종잣돈 수준을 고려해야 하기에 놔야 하는 것과 챙기고 싶은 것의 허락 범위를 잘 알아보고 내집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 임장 목표
5월이 얼마 안 나은 시점. 임장목표는 꾸준히 하나씩 임장해 나가기입니다.
구로구와 광명을 조모임 지역으로 삼은 만큼, 먼저 구로구와 광명 지역을 임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TMI. 조원들이 있어 임장 실천에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3/ 1강을 듣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대학 입시를 예시를 들면서 설명 했던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입시를 경험해 봤기 때문에 더 와닿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울대를 가고 싶다고 하더라도 내 수능 성적이 안 되면 갈 수 없듯이, 현재 내 수능 성적 위치는 어디인지 또 내 수준에서 실력을 끌려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분석 해야 하는 것처럼 내집마련도 이와 유사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서울대 갈 점수는 안 되는데 성적은 끌어올리지 않고 가고 싶다 욕심만 부린다고 현실이 달라지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현재 내 상황을 잘 분석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조금씩 성적을 올린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서울대라는 목표에 다가가는 현실적인 방법이고 실현 가능한 실천 및 계획이며 가장 빠른 길일 수도 있음을 느꼈습니다.
(서울대라고 표현 했지만, 입학 하고자 하는 원하는 대학으로 바꿔도 무방)
- 그리고 내집마련 하고 자산 상승하는 과정이 고통스럽지만은 않다는 말씀도 와닿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입시 준비도 고통스럽기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입시 준비 과정에서 몰랐던 교과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 공부 내용에 몰입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는 즐거움, 그리고 노력이 쌓여 성적이 조금씩 올라갈 때 느끼는 성취감, 성적 향상에 따른 선택 가능한 대학이 많아 지면서 느껴지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 등. 물론 입시 준비와 내집마련이 같을 수는 없지만. 내집마련 하고 살아가는 과정이 고통스럽지 않다는 말씀이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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