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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00) 긍정태도론_데일카네기

26.05.27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긍정태도론
2. 저자 및 출판사 : 데일카네기 / 현대지성
3. 읽은 날짜 : 2026.5.27
4. 총점 (10점 만점) : 8
5. 핵심키워드 : 긍정, 믿음


STEP2. 책에서 본 것

(21P) 자신감을 키우는 4단계

① 자신을 ‘소심한 사람’이라고 규정하지 마라.

②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③ 시선을 자기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돌려라

④ 두려운 일을 먼저 하라

 

(28P) 행복해지는 7가지 방법

① 미소짓기 : 가장 쉬운 행복의 시작

② 나누는 기쁨 : 주는 사람만이 진짜 부자다.

③ 좋은 면을 먼저 보는 습관

④ 어려움 속에서도 웃기

⑤ 사랑으로 채우기

⑥ 남의 인생 대신 내 인생에 집중하기

⑦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기

 

(39P) 행복은 더 많이 갖는 데서 오지 않는다.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심리학자 도널드 A. 레어드는 <삶의 맛을 되찾는 법>에서 삶의 활력을 갉아먹는 세 가지 적을 지나친 야망, 죄책감 그리고 두려움이라고 했다.

 

(41P) 문제는 그 실패 자체가 아니라 그 실패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다.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열등감에 빠지고 자신을 비난하거나 세상을 원망하면 그 순간부터 불행은 스스로 만든 감옥이 된다.

야망은 필요하다. 그러나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야망이어야 한다. 불가능한 것을 쫓으며 스스로를 소모하지 말자. 달을 가질 수 없다고 낙담하기보다, 이미 손에 쥔 별빛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진짜 성공은 부나 명예나 권력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봉사, 따뜻한 가정 그리고 마음이 편안한 삶 속에 있다.

 

(55P) 우리의 머릿속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신의 ‘생각 공장’에서는 어떤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는가? 침착함을 기대하면서 불안을 찍어내고, 용기를 원하면서 두려움을 양산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생산 라인을 바꿔야 할 때다.

 

(58P) 마음의 공장을 다시 설계하라

▶ 불량품 생산 중단. “나는 안 돼”, “나는 소심해”라는 생각이 생상되는 라인을 멈춰라

▶ 성공 모델 가동. “나는 유능하다”, “나는 담대하다”라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찍어내라

“자신이 되고 싶은 유능하고 진지하며 유용한 사람을 떠올려라. 그러면 그 생각이 매시간 당신을 그 방향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 엘버트 허버드 -

 

(80P) 핑계를 버리고, 끝까지 밀어붙여라

어떤 분야에서든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노력은 필수다. 탁월한 운동선수들이 그렇다. 피겨 스케이터나 복서들은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매일같이 훈련한다. 그들 또한 휴식을 원하지만 그 바람이 목표를 방해하도록 두지 않는다. 무언가를 이루려면 그 목표가 당신의 하루를 지배해야 한다.

 

(88P) 어떤 일을 하든 짧은 휴식을 자주 취하는 것이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틈틈이 쉬어주면 근육의 긴장과 정신적 피로에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물론 휴식의 길이와 간격은 작업의 성격에 따라 달라야 하지만 쉬는 간격이 너무 길면 오히려 생산성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 원리는 하루 8시간씩 중노동을 하는 산업 근로자들의 사례로도 입증된다. 조사 결과, 중노동자들이 하루 총 1시간 반의 짧은 휴식을 여러 번 나누어 취했을 때 거둔 성과는 놀라웠다. 단 한 두번의 긴 휴식에 의존하며 14일 동안 연속해서 일한 사람들의 전체 작업량과 맞먹는 결과를 단 하루 만에 만들어낸 것이다.

 

(93P) 아플 때는 쉬어라.

고장 난 시계가 정확한 시간을 가리킬 수 없듯, 병든 몸으로는 결코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없다. 병이 깊어지기 전에 잠을 더 자고, 병원에 가고, 당당히 쉬어라. 몸이 멈추라고 말할 때는 멈춰야 한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충분히 쉬고 회복한 뒤 다시 시작하라. 그래야 진짜 속도를 낼 수 있다.

요약하자면 충분한 휴식.건강한 식사.균형 잡힌 리듬은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몸과 마음이 회복될 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답게 일하고, 자신답게 살아가는 기쁨을 느낀다. 당신이 자기 자신을 잘 돌볼 때 세상도 당신을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그 에너지가 바로 타인에게 전달되는 진짜 매력이다.

 

(99P) “당신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 당신의 것이다. 손을 내밀어 잡기만 하면 된다. 어떤 두려움도 품지 말고, 당신 안의 힘을 믿고 행동하라” 그는 이 구절을 베개 밑에 두고 자며 매일 되새겼다. 그리고 믿음대로 살기 시작했다. 두려움을 느끼면 ‘이건 내가 바꿀 기회다’라고 생각했다. 그때부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기회가 그를 피해가지 않았다.

 

(101P) 누군가를 찾아가기 두렵다면 내일 당장 그를 만나러 가라. 너무 무서워 문 앞을 몇번이고 서성일 수도 있다. 괜찮다. 그 자체가 이미 ‘훈련’이다. 상대는 결코 당신을 비웃지 않는다. 오히려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그 역시 한때는 두려움에 떨어본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113P) 시련은 우리에게 약이 됩니다.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그만큼 더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거든요. 추위와 배고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결국 다 지나갈 겁니다.

 

(124P) 휘트니가 사용한 원칙을 요약해서 당신의 성공을 위해 활용해보자.

첫 번째 원칙은 명확한 결심이었다. 그는 정육점에서 일하던 시절부터 언젠가 대기업의 사장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이처럼 자신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에 선명하게 새겨야 한다. 그 구체적인 이미지가 결국 당신을 움직이게 만드는 동력이 된다. 하지만 단순한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결심에는 상식, 인내 그리고 현실 감각이 뒤따라야 한다. 휘트니는 현실을 냉정히 바라보며 무모한 이상보다는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웠다.

 

(134P) 시간은 우리가 가진 가장 귀중한 자산이다. 매일 아침 누군가 깨끗한 100달러짜리 지폐 24장을 준다면, 그중 몇 장만 쓰고 나머지는 바람에 날려버리겠는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하지만 대다수는 돈보다 훨씬 소중한 하루 24시간을 허망하게 흘려보내곤 한다. 많은 이들이 “너무 바쁘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자리를 맴돌 뿐이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계획적으로 투자한다면 하루라는 짧은 시간 안에도 놀라운 성과와 기쁨을 얻을 수 있다.

 

(136P) 베트거는 “대부분 사람이 앞서 나가지 못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시간 계획을 세우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시간 계획을 세우는 것이 예산을 짜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다. 그가 시간 계획을 세울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매주 일요일마다 큰 종이에 다음 주 일정을 적어 파일에 보관하는 것이다.

 

(145P) 시어도어 루스벨트도 대통령 재임 중에 하루를 15분 단위로 나누어 일정을 소화했다. 그 와중에도 약속 사이의 단 100초의 틈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그는 언제든 책상 위의 책을 펼쳐 읽었다. 성공은 거창한 행운이 아니라 그 100초를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다. 남들보다 앞서가고 싶다면 그 짧은 틈을 놓치지 말라. 결국 인생은 투자한만큼의 시간으로 보상한다. 노력 이상의 결실을 얻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155P) 사람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인상은 3가지 요소로 결정된다.

1.외모-단정한 차림새

2.태도-침착하고 균형잡힌 자세

3.말투-정확한 표현과 부드러운 목소리 톤

잘생기거나 아름다울 필요는 없다. 대신 따뜻하고 상냥한 인상이어야 한다. 어디를 가든 미소로 시작하라.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할 때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상대가 신나서 말할 수 있는 주제를 먼저 찾아라. 그게 뭔지 모른다면 묻는 것이 가장 좋다. 사람은 자신이 아는 이야기를 들려줄 때 가장 행복한 법이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칭찬이 최고의 열쇠다. 상대의 신발, 악세서리 혹은 말투 하나라도 진심으로 칭찬하라. 칭찬은 어색함을 녹이고,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든다. 그리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말을 선택하라. 비판과 냉소는 잠깐은 예리해 보일지 몰라도, 결국에는 상대의 마음을 닫게 한다.

 

(163P)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갖췄어도 세상이 알아주지 않으면 소용없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공에 미치는 영향력 중 전문 지식은 고작 15퍼센트에 불과했다. 나머지 85퍼센트는 사람을 다루고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 즉 ‘태도’였다. 첫인상을 결정짓는 데는 3초면 충분하지만, 한 번 박힌 이미지를 바꾸는 데는 30년이 걸릴 수도 있다. 사람의 마음에 깊이 남는 인상은 화려한 외모가 아니라 ‘태도의 품격’에서 나온다.

 

(189P) 생각해보자. 연인이 코미디를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내가 보고 싶다는 이유로 스릴러를 고집한 적은 없는가? 동료가 인도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인도 음식점으로 억지로 끌고 간 적은 없는가? 누군가 나를 위해 애쓴 것에 ‘고맙다’는 말을 제대로 했던 날이 얼마나 있었는가? 나는 진심으로 감사를 표현하는가 아니면 ‘당연히 그 정도는 해줘야지’라고 생각하는가? 힘든 하루를 보냈다는 이유로 배우자나 친구에게 불만만 쏟아낸 적은 없는가?

 

(198P) 우리는 이런 일상적인 편의를 너무나 당연하게 여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자. 비서가 매일 지각한다면 당신은 불평할 것이다. 그렇다면 제시간에 와주는 것에 대한 감사도 마땅한 일 아닌가? 우리는 문제 생긴 일에는 쉽게 불평하면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이루어지는 일에는 감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바로 그 ‘당연하게 돌아가는 일상’이 누군가의 꾸준한 성실함 위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246P) 내가 말하는 것은 ‘사심 없는 관심’이다. 당신의 이익을 잠시 내려놓고 타인에게 순수한 호기심을 가져보라. 우리는 본능적으로 우리에게 관심을 주는 사람에게 끌린다. 결국 우리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과 거래하고 싶어 하지 않는가?

이것을 당신의 필승 법칙으로 삼아라.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를 떠드는 것은 멈춰라. 대신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내 진심으로 감탄하라. 당장 내일부터 시작해보라. 일주일만 실천해도 세상이 달라 보일 것이다.

 

(249P) 이름을 기억하려면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누군가를 다시 만났을 때 그의 이름을 정확히 불러주는 것만큼 강렬한 첫인상은 없다.

대화할 때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이 대화를 주도해서 좌중을 즐겁게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갖는다. 하지만 명심하라. 사람들은 당신의 무용담보다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길 원한다.

 

(257P) 이것이 바로 경청의 힘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하게 하라. 세상은 당신의 목소리가 아니라 당신의 귀를 원한다.

 

(270P) 아이가 정리 정돈을 잘하길 바란다면 잔소리 대신 아이가 아주 작은 정리라도 했을 때를 포착해 이렇게 말하라. “와 우리 아들 정말 깔끔하네! 정리 대장 같아”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아이가 얼마나 깔끔한지 칭찬하라. 그러면 아이는 ‘깔끔한 아이’라는 평판에 부응하기 위해 스스로 정리하게 된다.

 

(277P) 다음에 누군가를 비판하고 싶은 충동이 일면 주머니에서 링컨의 초상화가 그려진 5달러짜리 지폐를 꺼내 보라. 그리고 자문하라. “링컨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물론 누군가를 비판하고 바로잡아야 할 때가 있다. 나도 안다. 하지만 2000년 전 예수가 말했고, 그보다 500년 앞서 공자가 말했듯이 “남을 심판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보라”자신부터 완벽하게 가다듬어라. 타인을 고치려 들기 전에 나부터 고치는 것이 훨씬 유익하고 현명한 일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점은 것

인생에서 실력과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보다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도 긍정적인 태도

책에서 모든 문제를 만났을 때 가져야할 ‘태도’를 알려주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남을 대할 때 비판하는 것이 아닌 믿음을 갖고 칭찬으로 대하고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은 남의 무용담을 듣기보다는 내 얘기를 들어주길 원한다는 말이 많이 공감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입은 1개고 귀는 2개다. 내 얘기를 하기보다는 남의 얘기를 더 많이 듣는 사람이 되자.

우선 집에서부터 배우자의 말을 많이 듣자. 그리고 부사님을 대할때도 관심과 진실된 칭찬으로 대화를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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