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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 1호기 투자를 마치고, 목돈이 사라진 상황에서 다음 목돈 모으기 플랜이 필요했다.

     

  2. 한 달 전 vs 지금 나의 변화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을 적어보세요 

    2-1.  저축률55%정도였는데 이번에 통장쪼개기 덕분에 60% 이상으로 늘어났다. 물론 이제 시작이라 잘유지해나가는게 중요하겠지만 큰 변수가 없다면 매년 실수령액의 60%이상은 시드머니로 옮겨갈 수 있을 것 같다.

    2-2. 사소하지만 보험과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보험은 당연히 무지했고 주식도 그저 인터넷에서 ISA계좌가 좋고 S&P500은 우상향한다고 하니 무지성으로 넣었었는데 이제 어떤 의도를 가지고 주식을 이용하면 될지 아주 조금 알게 되었다. 보험도 아내와 나 모두 30대 초반임에도 종신보험이 있었는데 해지하고 그 목돈으로 ACE미국S&P500을 연금저축계좌로 구매했다. 부동산 가격에 비하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사소한 부분도 신경쓰고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

    2-3. 세금에 관심이 생겼다. 이전에는 세금은 당연히 내야하는게 아닌가라는 천하태평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너나위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세금을 한푼도 안내기 위해 시스템을 설계했고 실행하고 있다.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연금저축계좌에 600만원씩 넣었다. 아내가 올해 ISA계좌가 3년이 지나고 200만원 이상 차익이 나는데 해당 금액도 연금저축계좌로 옮겨 추가적인 소득공제도 노려볼 계획이다. 이제라도 세금에 대해 관심을 갖고 또 통제할 수 있게해준 월부에 감사하다.

 

  1.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모든 강의가 인상깊었지만 재테기에서는 광금러님의 강의가 인상깊게 남았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며 주식을 놓고 살아갈 수는 없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정면으로 응시해본 기분이다. 미국S&P500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지도 몰랐으며, NAV나 매수시기 전략, 세금감면 등 기초를 이제막 배운 기분이다. 이 호기심과 동기를 살려서 다음 달에는 미국주식기초반을 들어볼 생각이다. 벌써 기대된다.

     

  2.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 월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가 올해가 마지막일 것 같다. 아내에게 얘기도 해보았지만 크게 흥미가 없어 보여 강요하기는 어려워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내가 사고 싶은 지역들을 모조리 공부해둬야할 것 같다. 서울 2~3급지부터 판교, 분당까지 갈아탈 타이밍이 나오는 순간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7월부터는 부지런히 임장을 다녀야할 것 같다. 서투기는 반드시 신청하고 서울 2~3급지 지역분석 강의가 나오면 모두 수강하려고 한다. 쉽지 않겠지만 튜터님들의 늘 공통된 의견 ‘아는 만큼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을 마음에 품고 움직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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