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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도서 후기 [길한엽]

26.05.28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께 살 것인가

저자 및 출판사 : 사이토 히토리 지음/현대지성

읽은 날짜 : 2026.05.11~05.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수신 #제가 #실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일본 최고의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깨달은 인생을 바꾸는 5가지 태도. 학력과 무관하게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로 손꼽히는 전설적인 억만장자인 저자가 인생철학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자존, 습관, 인연, 성공, 생사의 다섯 가지 키워드로 진정한 부자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부동산 투자나 금융투자 없이 오로지 일 해서 번 돈 만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저자는 많은 젊은 사업가의 인생을 바꾼 부자 멘토이기도 하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미래를 어떤 태도로 맞이해야 할까? 해답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고생을 자처하기 보다 스스로의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과 풍요의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세상과 타인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아끼고 칭찬하며 긍정적인 말과 미소로 일상을 채워가는 삶이 중요함을 이야기 하고, 매일 주어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감사와 행복을 발견하며, 후회가 남지않도록 살아가는 팁을 주는 책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수정하고 싶은 소소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책을 통해서 작지만 바꿀 수 있는 마음가짐에 대해 정리할 수 있었다. 

첫 번 째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칭찬하기. 살면서 나를 사랑하고 챙겨주고 칭찬한다는 건 사실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아이들과 남편을 케어하는데 더 기쁨을 느끼고 만족감을 느끼는데, 그 전제조건은 나자신을 먼저 챙기는 일이었다는 점이다. 나를 사랑하고 챙겨야 타인을 챙길 수 있기에 셀프 칭찬 열심히 해보자. 

두 번째는  죽음 앞에서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는가? 를 기준으로 생각해 볼 때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견지하고 싶다.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하고 그 일을 완수 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보는 좀 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매일 실천하고자 한다. 매일의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반성에 개선까지. 작은 것 하나부터 실천하고 개선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18p 이 세상에서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생각과 행동뿐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나 자신이 바뀌면 주위의 사람도, 내게 일어나는 일도 하나부터 열까지 바뀝니다. 
=>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일상의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반성하고 개선하며 감사하는 삶,, 이것이 좀 더 나은 삶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는 방법이라는 점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에 대한 첫 번 째 답을 주는 문구였다. 매일 하나씩 반성하고 개선하고 실천한다! 

 

27p 그저 나 자신을 칭찬하고 또 칭찬하세요. ‘오늘도 일하러 가는 나, 정말 대단해!’, ‘나는 웃는 모습이 귀여운 것 같아’처럼 매사에 스스로 칭찬하다보면 마음의 때가 저절로 벗겨져나갈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빈 공간에는 자기 존중감이라는 마음이 점점 채워질 것입니다. 

=> 반성을 하라고 했더니 자꾸 셀프 비난을 하곤 하는데,,, 좀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칭찬을 해주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까먹는다. 비난을 해야 좀 더 잘 할 것 같은 착각^^ 오히려 칭찬과 격려속에서 마음이 펴지는 법인데,,, 좀처럼 잘 하지 못하는 칭찬을 하루에 하나씩 해볼까? 

 

30p 다른 사람을 도울 때는 언제나 ‘보답을 바라지 않는 사랑’으로 임해야만 합니다. 

=> 사실 보답을 바라는 마음이 크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남을 돕기에 앞서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사실이 전제된다. 매번 나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언젠가 폭발하고 마는 나 자신을 많이 봤지 않는가!! 나를 먼저 사랑하고 칭찬하고,, 그다음 남을 돕고 격려하고 지지할 때 보답을 바라지 않는 사랑을 베풀 수 있다는 점.. 실천하고 싶다. 나 먼저 사랑하고 타인을 돕자. 

 

50p 앞으로는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세요. 

=>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너무 강렬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럴 때면 가족과의 불화가 뒤따라오곤했었다. 그래서 이 문구가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분명히 있음이다. 가족과의 불화는 왜 뒤 따라 오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을 갖으며 나의 요구와 나의 선호는 뒤로 미루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이었다. 사회생활을 할 때에는 사실 나의 요구와 선호도가 앞선다고 해서 큰 일이 일어나지는 않는 편이기에 세상의 기준을 “나”로 잡고 가는게 맞는 것 같고, 가족과의 관계에서는 아이들과 남편의 선호와 요구를 들어줘야 하는 시기라는 생각이다. 언제나 나를 후순위로 두고 사는것이 아니라.. 지금은 나의 서포트가 필요한 아이들과 남편의 기준에 맞춰주는 시기라는 점을 정리해 본다.. 

 

56p 저는 힘든 일에 굳이 돈을 지불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고생을 하지 않을지 고민하지요. 그럼에도 어쩔 수 없이 찾아오는 힘든 일은 저를 단련해주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 요즘 일처리를 하면서 가장 크게 와닿은 문구이다. 힘든 일에 굳이 돈을 지불하지 말자. 고생 끝에 낙이 오고, 고생에서 배우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다는 점을 무시하는 태도는 아니다. 닥쳐오는 고생을 피하려는 태도 보다는 되도록이면 고생이 예측되는 길은 선택하지 않겠다는 의지이다.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 닥쳐오는 고생길이라면 되도록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쪽으로 선택하는 방법.. 이를테면,, 자산배치를 할 때 투자금이 조금 줄더라도  우리 가족들에게 편안함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자산배치 방법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상을 영위하는, 남편이 좀 더 편안하게 공부하고 투자할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이 장기적으로 보면 더 나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임을 이제는 알 것 같다. 고생을 자처하지는 않겠다는 나의 의지!

 

64p 풍요로운 파동에는 반드시 풍요로운 것들이 몰려듭니다. 우주의 법칙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 참으로 신기한 경험을 하는 요즘이다. 편안함을 선택하니, 좀 더 편안하게 수익이 나온다. 물론 장이 좋기 때문이라는 점을 인정한다. 하지만, 주식장과 별개로 하는일도 편안하게 잘 운영된다는 점은? 풍요라는 우주의 법칙이 적용되었다!라고 장담할 순 없지만,,, 일상의 풍요로운 파장이 사업장 운영도 편안하게 잘 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 것은 자명한 일이다. 내가 목격한 건 아니지만, 분명 남편의 표정 말투 몸짓에서 그 편안함이 잘 발휘되지 않았을까? 좀 더 편안하게 해줘야지. 

 

65p 말의 파동을 일본에서는 ‘言靈언령’이라고 부르는데, 쉽게 말해서 말에 깃든 영적인 힘이라는 뜻입니다. 

=> 말의 힘! 이는 정말 크게 반성하고 개선한 부분이다. 큰 아이에게 잔소리는 원체 싫어해서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잘 되나 보자! 이런 류의 말을 해왔던 과거에서 좀 더 개선하였는데,, 잘 다녀와~ 재미있었어? 맛있는 밥 사먹어~ 라는 세 가지 말의 종류로 바꾸었더니 아이의 표정이 한결 즐거워 보인다. 재수생이 즐거워야 해? 라는 마음은 이제 그만!. 재수생도 사람이다. 좀 더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자. 나의 말 한마디에 큰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 있음을 잊지 말자. 

 

121p 상대가 배우자든 부모든 간섭할 권리는 없습니다. 소중한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못 하게 막는 것만큼 무정한 행위도 없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서로의 자유를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노예처럼 속박하고 제 마음대로 움직이려고 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배려가 부족한 것이지요. 

=> 사실 배우자를 간섭한 적은 없는데, 자녀는 또 다른 이야기여서… 구속하고 속박했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자제 하겠다라는 마음가짐이지만,,,, 중요한 것은 자녀를 키울 때에는 구속과 속박에 대한 정도가 지나치면 안되겠지만 필요하다는 입장이라, 100프로 동의하기는 힘든 문구였음. 저자의 의도에 맞춘다면 기본적으로는 배우자든 부모든 상대를 간섭할 권리는 없다는 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김경일의 마음트래킹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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