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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1조 4(사)장님이 8(팔)고 싶은 집사조_전소금] 이렇게까지 목 놓아 강의를 하시다니

26.05.29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인상 깊었던 점

1.  

얼마나 보유할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수익’이 기준이다. 

원하는 수익을 냈는가, 매도한 뒤 확신을 갖고 갈아탈 자신이 있는가가 중요하다. 

우리가 앞마당을 늘리는 행위는 적절한 시점에 갈아타기 위해, 

즉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해 확신을 갖고 의사결정을 하기 위함이다. 

 

2. 

구축의 경우 구조와 평형, 용적률까지 파악하기.

 

3. 

이번 달 무너졌더라도 자기 혐오하지 않기. 

다음 달 목표를 보고 다시 독/강/임/투 계획을 세우기.

 

 

적용할 점

1.  

매수를 하자마자 다음 달에 수익을 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통해서 적어도 5년은 보유해야 한다, 

수익이 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는 말이 와 닿았습니다.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을 때 매도를 하기 위한 의사 결정을 하려면 역시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야겠지요. 얼마나 보유할까요?에 대한 답은 기간이 아니라 수익이라는 것, 

그리고 그 수익을 내려면 의사결정을 위한 이 과정을 꾸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위치와 입지 가치, 그리고 생활권의 선호도를 파악하고 ‘선호 단지’를 비교할 때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역세권 단지인데 소형, 역과는 조금 먼 단지이지만 방이 3개인 구조 등. 

생활권이 비슷하고 어느 하나 크게 압도하는 것이 없다면 평형과 구조 그리고 용적률까지 뾰족하게 봐야겠습니다. 

가끔 그래프를 대고 비교해보면 전세가에서 차이가 좀 나는 경우가 있었고 

재건축 호재로 인해 매매가가 압도적으로 오르는 경우도 꽤 봤던 것 같아요. 

내 종잣돈을 넣는 건데 좀 더 면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3.

 이번 달, 뭔가 할 일이 많았고 세운 계획이 있었는데 밀린 경조사나 지인들과의 만남, 

예상치 못하게 조에서 역할을 맡으면서 월 초에 세웠던 계획대로 하지 못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캘린더의 원씽조차 제대로 못했던 것 같았던 한 달이라 사실 엉망이라 생각하고 마음이 힘들었는데, 

자모님의 마지막 이야기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책이 읽고 싶은데 잠이 쏟아지고, 근데 해야 할 것은 쌓여서 맘이 무겁고, 

운동도 못해서 살이 찌는 날들이었는데 

일단 이번 달 마무리는 하고, 오늘을 살고, 다음 달을 또 계획을 해야겠습니다.

 

 

 

오프라인 강의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강의로 다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음과 모음 강사님,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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