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오늘보다 나은 내일, 내일은 희망”
내일입니다.
I. 성장한 점
1.강의
임장과 임보에 집중하다 보면 늘 뒤로 밀리고 후순위가 되는 것이 강의였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통해서 먼저 깨달은 것이 있다면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먼저 하는 것이 낫다였습니다. 다른 일이 바쁘다고 미루기 시작하면 마음의 짐만 가득하고 무겁기만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마음을 달리하여 먼저 듣고 배워서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낫고, 빨리 들어서 마음의 짐을 벗자였습니다. 강의 오픈 하는 날 절반을 듣고 다음날 절반을 들으니 임장과 임보를 해도 일단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하니 단지가 더 잘 보이고 익히기 쉬웠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통해서 강의 부분 성장한 점은 빨리 듣고 임장시 바로 적용한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2.임장
토요일과 일요일의 연속 임장은 체력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보통은 분임이 하루, 단임이 이틀, 매임을 1~2일 정도 하는 것이 제 루틴이었는데 실전반 답게 분임을 아주 세밀하게 보면서 이틀을 했고 단임도 이틀 이상을 했습니다. 5월 한달은 집에서 쉬어 본 적이 없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새벽 5시 첫차를 타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해보니 생각보다 할 만했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마음의 짐으로 남아 있는 전임은 매일 해보니 부사님이 무섭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매임을 앞두고만 하루나 이틀 바짝 전화를 하는 것이 다였고 전화 내용도 매임약속 잡는 것이 다반사였는데 매일 전임을 통해 현 시장분위기를 파악하고 단지 시세를 확인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것과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짝을 이루어 나간 매임은 월부생활 최초로 가장 많은 세대를 보았고 집을 보는 노하우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그대로 적용해 꼭 봐야 할 것을 보고 물어 볼 것을 묻게 되니 매물을 보는 회를 거듭할수록 마치 전문가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5월 임장부분 성장한 점은 전임과 매임을 부담스럽지 않게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감을 얻었으며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3.투자
1년 넘게 월부생활을 하면서 1호기 투자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절실하고 하고 싶은 것이 투자입니다. 그러나 섣부르게 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는 월부방침을 듣고 올해 세금방안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부세금정책이 발표가 되고 바로 어떤 행동을 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아는 지역을 늘리고 투자해야 될 매물을 손에 들고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첫번째로 해야 될 일이 시세를 파악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매일 30분씩 앞마당의 시세를 파악하고 시장변화를 읽어야겟다는 마음으로 계속적으로 시세를 파악했습니다. 빠르게 변동하는 지역도 있고 아직 변동되지 않는 지역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훌쩍 올라버린 서울의 아파트값에 당황하기도, 허탈해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알게 된 정확한 사실은 제가 가지고 있는 앞마당 중 그 어느 지역도 하락한 곳은 없다는 것입니다. 서울 수도권은 대부분의 지역이 들썩이고 있지만 차분히 기다리며 현재를 보고 있습니다. 시세를 파악하기 전에는 생각도 할 수 없는 시장파악이었습니다. 실전반을 하면서 튜터님의 도움을 받아 시장을 파악하는 방법을 좀더 배우게 되었습니다.
II. 5강을 듣고 깨닫고 적용한 점
잔쟈니님의 강의는 딕션이 좋아서 귀에 잘 들리고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한번 들으면 마법같이 끝까지 듣게 되는 힘이 있지요. 특히 이번 강의는 수강생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더욱더 흥미로웠습니다. 누군가 궁금해 하는 사항이 곧 제가 궁금한 점이니까요.
집 한채를 사는게 종착지가 아니라 과정이 되려면 돈 불리기를 해야 하고 오를 것 같아서 사는게 아니라 가치 있는 것을 사서 보유한다는 원칙과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알고 있는데 잊고 있었던, 그래서 더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전투자와 방향성에서 환경과 땅의 가치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단지의 예를 두고 설명을 해 주셔서 단지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환경과 땅을 어떻게 봐야 할지 이해하기가 쉬웠고 지역마다 중점을 두고 봐야 할 부분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환경보다는 땅이 무조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본인의 상황에 따라 방향성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현재의 시장에 맞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가장 고민인 부분이고 가장 많은 조언이 필요한 부분인데 강의를 통해 알게 되어 매우 반가웠습니다.
튜터님~ 저는 튜터님의 강의가 다른 강사님의 강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질문 내용을 보고 울고 웃으며 강의를 준비한다고 하셨는데 이런 튜터님의 여린 감성이 강의안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있는 것을 알고 참 따뜻한 분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부천과 수지 중에 부천에 투자했다는 질문을 한 분에게 첫 마디가 “많이 속상하셨겠어요”였습니다. 그래서 강의가 더 마음에 와 닿게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마지막 마음가짐에 대한 부분은 제게 위로가 되고 공부를 계속해야 되겠다라 는의지를 심어준 부분이었습니다. 늘 흔들리고 더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를 고민하는 제게 올바른 복기방법과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저도 튜터님을 따라서 튜터님과 같이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투자를 못하고 있는 제게 가장 큰 위로가 된 부분입니다.
잔쟈니 튜터님의 이번 강의를 통해 마음의 위로를 얻고 다시 해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6월에는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며 직장인 투자자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진심을 다해 따뜻한 강의를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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