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6.06.02 (수정됨)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현재 스마트스토어 약 7,100개, 쿠팡 약 7,200개 등록되어 있고,
11번가/G마켓/옥션은 등록 한도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쿠팡은 어쩌다 한번씩 주문 들어오는데 톡스토어는 지금까지 주문들어온적이 한건도 없습니다. 

 

스마트스토어도 이번에 등록 한도 이슈가 발생해서 앞으로 상품 등록 공간이 부족해질 것 같습니다.

등록 가능한 상품 데이터는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1. 쿠팡(어쩌다 한번씩 주문 들어오는)과 톡스토어(한건의주문도 들어온적이없는)

    를 계속 1만 개 이상까지 채우는 게 나을지

  2. 신규 사업자를 추가로 만들어 스마트스토어를 새로 운영하는 게 나을지
  3. 신규사업자 상품을 등록하면서 중복으로 기존 사업자(쿠팡,톡스토어)등록하여 상품수를 10000개 채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주문건수가 없는 톡스토어에 새로운 상품을 등록하기가 시간이 아까워서 이런 고민을 하는것 같습니다. )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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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똥깡
26.06.02 15:51

BEST | 1. 쿠팡과 톡스토어는 계속해서 채우시길 바랍니당ㅎㅎ 쿠팡은 한번씩 신규빨 같은게 돌아오거든요ㅎㅎ 톡스토어는 가끔 한번씩 2. 우선 1만개까지 채우신 다음 추가사업자를 내시는걸 추천드려요ㅎ 강의를 어디까지 들으신건지는 정확히는 알수없으나 기초반 중급반 모두 민군님께서 1만개를 기준으로 추가사업자를 말씀주셨습니다ㅎㅎ 3. 1만개 넘었을때 추가사업자를 내게되면 그 상품 그대로 신규사업자에 밀어넣으셔도 되십니다. 그때에 개별세트 등등을 설정 작업을 해야하는데 이러한 내용은 실전반과 심화반때 다루어주십니다ㅎㅎ 저도 셀포터 카페에 매뉴얼을 보면서 독학 + 강의내용 수강을 하면서 다양하게 세팅하고있습니다ㅎ

난곧부자임
26.06.02 22:06

상세하게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쿠팡이랑 톡스토어도 계속 채워가면서 우선 1만개를 목표로 해봐야겠네요ㅎㅎ 추가사업자는 조금 서두르고 있었는데 말씀해주신 것처럼 먼저 1만개까지 채우고 이후에 진행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신규사업자에 기존 상품을 그대로 밀어넣을 수 있다는 부분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