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현재 스마트스토어 약 7,100개, 쿠팡 약 7,200개 등록되어 있고,
11번가/G마켓/옥션은 등록 한도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쿠팡은 어쩌다 한번씩 주문 들어오는데 톡스토어는 지금까지 주문들어온적이 한건도 없습니다.
스마트스토어도 이번에 등록 한도 이슈가 발생해서 앞으로 상품 등록 공간이 부족해질 것 같습니다.
등록 가능한 상품 데이터는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쿠팡(어쩌다 한번씩 주문 들어오는)과 톡스토어(한건의주문도 들어온적이없는)
를 계속 1만 개 이상까지 채우는 게 나을지
- 신규 사업자를 추가로 만들어 스마트스토어를 새로 운영하는 게 나을지
신규사업자 상품을 등록하면서 중복으로 기존 사업자(쿠팡,톡스토어)등록하여 상품수를 10000개 채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주문건수가 없는 톡스토어에 새로운 상품을 등록하기가 시간이 아까워서 이런 고민을 하는것 같습니다. )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