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오늘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었던
열정 가득 5월 한달 성장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1) 임장
주말에 집 보기 어렵다면 평일에도 매임~!
빠르게 매물이 소진되며 매물이 보기 유독 어려웠던 이번 한달, 그래도 주어진 환경 내에서 저평가 단지를 찾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매임을 진행하고 싶었다. 토요일에 매물 보기가 어려웠기에(매임 급하게 잡은 탓 ㅜㅜ) 평일에도 매임을 잡아 실천해보았다. 사실 퇴근 후 매임하며 매물 2~3개 밖에 보지 못했지만, 사장님과 차분하게 대화하며 궁금한 점들을 물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2) 임보
결론 26페이지
이번 한 달은 결론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 싶었다. 늘 분임, 단임, 매임까지 열심히 해놓고 투자 결론에서 아쉬운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처음 제대로 써보는 것 같아서 엉망(?)인 것 같지만 지역 내, 지역 간 비교평가를 하며 실제로 투자할 단지와 매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투자과정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었다.
(3) 투자
양치하듯이 밥먹듯이 투자공부 하는 방법
이번 한 달까지 벌써 4번의 실전반을 경험하면서, 가장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4월 지투실의 여파? ㅎㅎ) 하지만 그만큼 가장 뿌듯하기도 하다. 처음으로 ‘오래 꾸준히 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그 답을 찾아보자 고민이 많았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답변은 쟈니튜터님께서 강의에서 ‘양치하듯이 밥먹듯이 투자공부 하실 거잖아요' 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었다. 가볍지만 밀도 있게 하루를 보낸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원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았다. 그동안 나는 하루에 너무 많은 일들을 해내고자 했고 스스로 지쳤던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4) 또 다른 한 달의 시작, 6월!
6월은 임장 강의가 없기에 처음으로 자실을 해보려 하는데 걱정이 많다. 하지만 집근처 임장지라 부담은 없다! 양치하듯이, 밥먹듯이 하는 투자공부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일 것 같기도 하다. 어떻게든 한 걸음 더 내딛으면 되는 것이지, 꼭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앞으로도 좀 더 오래 투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건강도 체력도 투자도 챙기며 성장하고 싶다. 알차게 달려왔던 5월만큼 6월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