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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딩동댕 투자 유ㅊ1원 ㄱ6철 멘탈 배우조 꼬미아버지] 5강 후기&성장후기

2시간 전

안녕하세요 꼬미아버지입니다.

이번 5월 실전반 성장후기와 5강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5강 후기

 

√ 감정만 있고, 원칙과 올바른 의사결정 방향이 부재한 투자를 하면 안된다.

현재 같은 수도권 상승장에서는 내가 투자했던 물건이 아쉬울 수도 있고 무리한 투자를 할 수도 있고 욕망이 앞서는 투자를 할 수도 있다. 

현재 수도권 상승장이 내 투자인생에 마지막이 아닌 앞으로 몇 번의 기회가 더 있을 것이고 중요한 건 그 기회가 왔을 때 올바른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있냐? 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이런 상승장에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면 거기서 FOMO가 오는 게 아닌 내가 투자한 다른 물건은 맞는 가치로 투자했는가? 그리고 그와 비슷한 수도권의 단지는 어떤게 있을지 트래킹을 해가면서 어떤 선택이 옳았는지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해나가는게 좋을 지 복기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방향성이 맞다고 언제나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잔쟈니 튜터님이 모든 사람들이 이걸 받아들이는게 어렵다고 하셨는데 공감이 되는 말이었다.

내가 투자한 단지가 투자할 때는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투자했으나 결과는 나의 가치판단이 틀려서 혹은 시장에 어떤 상황이 펼쳐져서 다른 단지가 더 최선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미래를 내가 알았을까? 몰랐다. 모르는 상태에서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했을 것이다(딩동댕튜터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 

 

내가 시간과 돈을 갈아넣어서 임장을하고 공부를 했는데 수익금 1-2천만원 1-2백만원이라도 아쉬운게 사실이다. 하지만 내가 옳바른 방향과 옳바른 원칙을 갖고 있다면 내가 비전보드에 적은 목표에 다다를수있다고 믿는다. 

그런 투자를 거듭해나간다면 돈 불리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하셨다!

 

 

성장경험담

 

√ 정량적 성장

“전임, 매임 50-50 클럽”

전임매임 50-50 클럽 가입을 목표했으나 전임클럽은 가입하지 못했다 ㅎㅎ 

 

전임 38회, 매임 62개로 그래도 준수한 목표를 이뤘고 전임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부사님과 10분이상 통화하는게 어색하지 않다. 그리고 매임도 양을 늘려 무리없이 할 수 있었으나 영혼을 담지못해서 좀 아쉬운 부분은 있다. 

 

전임과 매임이 쉬워졌으니 이제 선호도 파악과 좋은 물건 찾기를 위해 좀 더 임장의 질을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보에서 궁금했던 점이나 사임을 작성하는 단계에서도 충분히 전임을 통해 물어보고 지역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이게 곧 선호도 파악으로 이어짐)

 

 

√ 정성적 성장

2월초 잔금을 치루고 안도감보다는 조급함이 밀려들었던 2,3월 이었다. 쉰다고 재테기, 열기반을 들었지만 임장을 하고 싶었고 유리공 이슈로 4월을 쉬면서 루틴이 옛날로 돌아가면서 “이래도 되나..?", “근데 편하네..?” 라는 생각을 솔직히 했던 것 같다. 하지만 5월에는 조급함이 많이 사라졌던 것 같다. 실전반을 해서 사라진게 아닌 마인드셋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딩동댕 튜터님도 옛날에 시간이 모자라서 하셨던 방법, 이전에 튜터님들도 할 수 없던 상황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나가셨던 방법, 그리고 현재 동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해나가는 방법들을 보면서 “아 100% 시간을 갈아 넣을 수 만은 없는 환경에 있는 사람은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런 생각을 가지니 조급한 마음이 편안해졌다. 

 

이전에 너나위님이였나… 강의에서 우린 같은 기차를 탄 것이다. 기차의 선두에 타있던 꼬리에 타있던 목적지에 도착하는건 똑같다. 물론 위치에 따라 버는 돈은 다르겠지만 돈 버는건 똑같다고 생각한다. 결국 기차에 탄 사람들은 다 돈을 벌 것이다. 버는 돈이 아쉽다면 그 동안 꾸준히 한다면 실력이 쌓일 거고 다음 기차에서는 내가 앞칸에 탈수도있다!

그저 내가 있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 

 

다만 최선을 다한다는 착각(?)을 하면 안된다.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나? 메타인지는 항상 필요한 것 같다. 6월에도 임장을 하지 못하겠지만 항상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계획한 것 내가 목표한 것을 향해 최선을 다하자! 밀도있게!

 

 

5월 한달은 실전반을 하면서 힘들고 피곤한 한달이라기 보다는 행복한 한달이었다.

마음이 편했고 실력적으로도 마인드적으로도 배운게 많았고 좋은 튜터님과 좋은 조원들을 만나 웃고 공감하고

얘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딩동댕 유치원 튜터님과 원생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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