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4주차 강의에서는 자음과모음 멘토님께서 E, F지역의 입지와 해당 지역을 어떤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이번 달 임장지에 대한 선호도를 좀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었고, 아직 앞마당은 아니지만 F지역도 참 매력적인 지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점
비규제 지역은 서울 4급지와 비교했을 때 장기 보유할 곳은 아니다. 내 수익률 목표를 달성했을 때 매도하면 되고 매도하고 나서 갈아탈 단지가 애매하다면 계속 보유해도 된다. 다만, 지방은 매도하고 갈아탈 단지가 없더라도 수익률 목표를 달성했다면 반드시 매도해야 한다.
오른 가격에 산다는 것은 이전보다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것이지 아예 수익률을 보지 않는 것(매수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전고점이 넘은 가격에 살 때는 실거주자 마인드로 접근해야 한다. 투자는 저평가된 것을 사면 된다.
목적지가 없는 매도는 아무 의미가 없다.
규제지역은 가장 좋은 것, 비규제지역은 저평가된 것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위치(강남과의 거리)가 투자를 할지 말지, 보유를 몇 년 할지를 결정한다. 강남 1시간 이내면 투자를 할 수 있다.
지역의 소득수준이 높다면 아파트의 상승여력(가격을 받아주는 힘)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업무지구를 다니는 사람들은 E, F 지역 안에서 어떤 생활권을 선호할까?를 생각해야 한다.
착공이 된 교통호재는 의미가 있다. 호재가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단지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고려해야 한다.
30평대 중대형 평형&학원이 갖춰져 있는 동네에 학업성취도율 85% 이상 중학교가 많다. 이것은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동네(=선호도가 높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역에서 멀더라도 연식이 좋다면 선호도를 가질 수 있다.
같은 투자금이라면 방 2개 이상에 먼저 투자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투자금이 2억 이상이면 절대가는 중요하지 않고 비교평가를 해서 결정해야 한다.
같은 투자금이라면 용적률이 낮은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문제가 많아서 무너졌더라도 다시 목표를 보면서 나아가면 된다.
입지분석, 생활권분석, 매물임장까지 이어진 완전한 앞마당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
부정적인 목소리, 생각은 멀리하고 내 인생,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산다. 하나를 정했으면 나를 믿고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