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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미로] 평생 쓰는 '월 300 포트폴리오 완성반'을 마치며

26.06.04 (수정됨)

[월부위크] 평생 쓰는 월300 포트폴리오 맞춤 완성반

그동안 나름대로 재테크를 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작년 초 서울에 아파트를 매수해 거주분리 방식으로 소유하고 있고, 
운 좋게 들어간 미국 주식들로 나름 수익도 맛보았습니다. 

하지만 자산의 덩치가 커지는 것과 별개로, 
당장 매월 내 손에 쥐어지는 현금에 대한 갈증은 늘 가시지 않았습니다. 

부동산에 자산이 묶여있고 주식 수익이 나도 매도를 하지 못하다 보니 
계좌의 평가액은 높아도 삶의 실질적인 여유로 바로 직결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광화문금융러님의 '월 300 포트폴리오 완성반'은 제 투자 인생의 방향 키를 완전히 돌려놓았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의 제가 시세 차익에만 집중하는 불안한 투자자였다면, 

완강을 한 지금은 은퇴 이후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발생시키는 시스템을 알고 
안정적인 투자자로 거듭나는 중입니다. 

 

막연하게 '매달 월급만큼 돈이 들어오면 좋겠다' 고 상상만 하던 것에서 벗어나, 
현재 내 자산 규모에서 어떤 종목들을 어떤 비율로 조합해야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로드맵이 그려졌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째와 어느덧 훌쩍 큰 둘째를 보며, 

앞으로 본격적으로 들어갈 교육비와 생활비를 거뜬히 감당하는 든든한 아빠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를 위해 기존에 모아두었던 미국 주식과 ETF들을 포트폴리오 목적에 맞게 전면 리밸런싱할 계획입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강의에서 알게 된 ETF 포트폴리오를 꾸준하게 모아가려 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성과는 

그동안 머리로만 알고 차일피일 미뤄두었던 절세 계좌 세팅을  끝냈다는 점입니다. 

개인연금저축 계좌와 ISA와 IRP 계좌를 개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의에서 짚어주신 세액 공제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제 상황에 딱 맞는 종목들로 채워 넣었습니다

 

직투 계좌에서 매도해서 떼이는 세금이 너무 아까웠는데, 

이제는 절세 계좌의 혜택을 알뜰하게 챙기며 투자할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든든합니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 내일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떠먹여 주신 덕분에, 

제 계좌는 이제 단순한 숫자를 넘어 평생을 책임질 현금 자판기가 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늘 은퇴 이후의 삶에 불안을 느끼던 모든 분들께 평생 쓰는 월 300 포트폴리오 완성반을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꾸준히 실천해서 훗날 풍족하고 여유로운 은퇴를 꿈꾸며 즐거운 투자 생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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