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꿈꾸는욤입니다 :D
오랜만에 듣게 된 오프라인 강의!
너무나 감사하게도, 너바나님 1강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Not A But B”
제가 처음 열기반을 수강했을 때
가장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던 문구입니다.
나는 다람쥐쳇바퀴 돌듯이 근로주의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지는 않은가?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에 맞춰 살고 있는가?
부자와 나의 차이는 무엇이지?
너바나님께서 처음 투자를 하셨을 때의 경험을 이야기해주시면서,
나의 선입견과 비대한 자아가 있지는 않은지 잘 판단해봐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과연 나는 잘 하고 있는지, A가 아닌 B처럼 행동하기 위해서
앞으로 어떤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활활 타오르는(?) 주식시장과 사람들의 태도를 보다보면,
우리는 과거에 비슷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 했던 실수를 반복하고는 합니다.
‘아..나 그때 OO 샀었어야 했는데…’
내가 놓친 기회에 대해 후회하는 것들은 투자가 아닌 도박의 범주에 속한다는 걸 콕 짚어 주셨는데요.
사실 들으면서 저도 뜨끔하는 마음이 들긴 했습니다.
예전에도 내가 사는 주식이 어떤 가치를 지닌지도 모른채
그저 남들이 좋다니까, 기사에 자꾸만 나오니까
따라샀던 주식들에 물렸던(?) 경험이 분명히 있는데도
요즘의 국내 시장을 보다보면,
‘아 좀더 사놨었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 때가 있었거든요..
멘토님께서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어떤 투자를 하든지 간에
내가 사려는 자산의 가치를 제대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즉, 투자를 잘한다는 건 원금을 지키면서 수익률이 높은 투자를 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원칙과 기준을 잘 지켜나가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불황일 때 매수하고 호황일 때 매도하자!
하락장이 와도 저평가 우량자산을 지켜내자
농사꾼의 마음으로 투자하기
(씨앗을 심고 결실을 얻기도 전에 새싹이 났다고.. 새싹비빔밥 해먹지 말자…)
위에 말이 너무 웃긴데..너무 와닿았습니다.
위의 3가지 말씀은 결국 Not A But B 와 연결되는 태도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멘토님께서 해주셨던 말씀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많은 찬스가 오더라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첫 번째 비전보드에도, 두 번째 비전보드에도
위의 문장을 꼭꼭 마음에 새겨넣기 위해 마지막 장에 항상 넣어두었는데요,
앞으로의 투자자의 여정에서
준비가 되지 않은 채로 기회를 맞이하지 않기 위해…
A가 아닌 B의 태도로,
제로가 아니라 준비된 투자자로
다가올 기회를 기쁘게 맞이하기 위해 잘 준비해나가보겠습니다.
1강은 내가 원하는 목표(경제적 자유)를 이미 이루신 멘토님께서
앞서 걸어나간 선배 투자자로써, 뒤에 따라오는 후배들이 길을 헤매지 않도록
어떤 마음으로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 진심을 다해 조언을 해주셨던 강의였습니다
귀중한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제가 꼭 기억해야될 부분, 적용해야 될 부분들 하나씩 잘 흡수해나가보겠습니다 :)
[🌟BM뽀인트🌟]
숲의 관점에서 바라볼 줄 알기
나의 씨앗이 열매를 맺을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줄 알기
정보만 많다고 다가 아니다! 실행할 줄 아는 투자자가 되자
서로의 귀인이 되어줄 것
3가지 선행지표를 이해하고 실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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