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숲을 먼저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숲과나무1 입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4개월의 공백기간을
빠르게 메꾸려고 신청한 열기반에서
운이 좋게 오프 첫 1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너바나님의
열기 마지막 강의라는 말에
신청한 강의였기에
더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었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4번째 재수강이 무색할만큼
다시 들으니
예전엔 와닿지 않았던 내용들이
쏙쏙 들어오고 이해가 되는
아이러니함을 경험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23년 6월 첫 번째 열반스쿨 기초반 1강 후기
[열기62조 31기 (3)일(1)절 경제독립만세 외칠 조_숲과 나무] 1주차 강의 후기 : 네이버 카페 (naver.com)
24년 6월 두 번째 열반스쿨 기초반 1강 후기
숲과 나무가 열반스쿨 기초반을 재수강한 이유 [열기 76기 1조_숲과 나무]
25년 12월 세 번째 열반스쿨 기초반 1강 후기
[열기89기 열심히 4고 팔아 6십전에 은퇴하조_숲과 나무] 자본주의에서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ㅣNot A but B
A가 아니라 B였구나
지난 강의에서 들었을 때는
그냥 고개를 끄덕였었는데
이번 강의에서
다시금 되짚어 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부자와 나와의 차이가 뭔지?
과연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실제로 부자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그렇게 따라해 보았는 지?
1억을 달성하기 위해서
10억을 달성하기 위해서
달성한 사람들이 어떻게 이루어 달성을 하고
부자가 되었는 지에 대해
솔직히 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월부를 시작하면서
커리큘럼 대로 따라가기만 바빴고
근본적으로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실제 부자들이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는 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고
그 부분을 간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이 부분을 들으면서
맨 처음 너바나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이 생각이 났습니다.
"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인 그 분의 행동도 그대로 따라해 보았다.
오른손으로 문 손잡이를 잡으면
나도 똑같이
오른손으로 문 손잡이를 잡았다"
그때의 마음이 어떤 마음이었을까?
오늘에서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앞서 간 선배들이 한 그대로 하라는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발자취를 다시금 되짚어보고
그분들이 하였던 행동 중에
내가 하지 않았던 행동들은 없었는 지
되돌아 보려고 합니다.
ㅣ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평가 된 것을 고르고 매수할 수 있는 실력
(물고기를 잡는 방법)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 부동산에 대한 가치를 판단 할 수 있어야 하고
미래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부동산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잃지 않는 투자
(원금보존)
월부에서 늘 일깨워 주시고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는 명확한 기준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너바나님께서는
투자 후 꼭 회고를 하고 데이터를 남기라고 하셨습니다.
왜 매수를 하였고(매수 원칙),
왜 그대로 가지고 가고(보유 전략),
왜 매도를 하였는지(매도 기준).
복기의 중요함을 다시금 일깨워 주셨습니다.
어떤 강의를 수강하더라도
정보(지식) 습득 → 실행(이부분이 가장 중요)→습관이 될때까지→시간이 필요
→인생이 바뀌고→운명이 바뀐다(자식의 숟가락이 바뀐다)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ㅣ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내가 스스로 내 노후를 준비하지 않으면
내 자식에게 그 짐이 넘겨질까
두려운 마음에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1%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 지?
내 주변의 부자는 누구인 지?
숲을 가장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제 닉넴을 숲과 나무로 지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너바나님께서
"내가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으면
더 주면 된다"
고 하신 말씀이 가슴에 많이 와 닿았고
나는 함께 하고 싶은 사람에게 더 준것이 있나?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말씀이셨습니다.
3~40대와 함께 강의를 수강하는
50대 중반인 저로서
처음엔
난 저 나이대에 무슨 생각을 하고 뭐했지?
자책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월부인으로 살아가면서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Keep going 끝까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원칙과 규칙을 가진 투자자로
독강임투인하는
월부인으로 꼭 해내는 숲과 나무가 되겠다고
다시금 다짐하면서
열기 마지막 오프 강의를
열정적으로 멋지게 해주신
너바나 멘토님과
(매년 필수로 들을 강의가 없어졌;;;ㅠ
너바나님 강의 그리울 것 같습니다ㅜ)
안팎으로
따땃한 케어를 해주신
이브님과 썸머님을 비롯한
운영진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장장
8시간 넘는 시간을
함께 한 동료분들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많은 찬스가 오더라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카무라 미츠루-

옆집언니님~ 이쁜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 모두 빠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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